휴가라 할일도 없고 해서 용주골에 드라이브겸 다녀왔습니다.
낮거리는 한10년전쯤 가보곤 첨이었어요
그때 당시에도 낮에는 거의 처자들이 없고 임대라고 붙어있는데만 많았는데
지금도 그때나 거의 비슷한듯 합니다.
아가씨가 있는 집보다 없는 집이 더 많고 많아야 2명정도 있더군요
신관부터 구관까지 한바퀴 쭉 돌아봤는데
없어요 없어
확실히 저녁시간 보다는 처자들 나이대가 높더군요
그래도 온김에 오랜만에 한번 하고가자고 맘 먹고 왔으니까 들어가 봤어요
그 신관 중간 넓은데 수퍼랑 미용실이랑 있는 건물 그 앞에있는 가게로 들어갔어요
어차피 또 올건 아니기에 별다른 통성명 없이 페이 지불하고 샤워서비스 없이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웃으면서 밤에는 샤워서비스 있는데 낮에는 없냐고 물어보니 낮에는 원래 없다며 몰랐냐고 이지랄 .... ㅋ
하긴 10년전쯤에도 없었던것 같아요
침대에 누워서 애무 받는데 이건 하는건지 마는건지 뭐 대충 ......
그러더니 콘 끼니마니 묻지도 않고 바로 끼우더군요
혹시나 해서 하지말고 하자고 해보니 정색을 하면서 큰일 난다고 ㅋ '알아 안다고 이년아 ㅋㅋ'
콘끼고 하는데 이건 뭐 허공에 좆지랄이 이런 느낌인거죠 여상에서 하는데 아무 느낌 없습니다.
정자세로 바꿔서 하는데 거의 뭐 목석에다가 하는 느낌이죠
그래도 좀 지나니 신호는 오더라구요
물티슈로 마무리 하고 간단히 씻고 오니 래쓰비 하나 줍디다.
침대에 앉아서 전 커피 마시고 처자는 담배하나 피우는데 몇살이냐 물어보니 몇살같아 보이냐길래 40은 넘어 보인다고 했더니 정색을 하면서 ㅋㅋ
30대 초반이라고만 합니다. 밤에는 다른일 한다고, 뭐하냐 물어보니 비밀이라고 ...
역시 낮거리는 아닌가 봐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군요
그냥 휴가비로 드라이브삼아 다녀왔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사창가가서 아줌마들이랑 하든지 아가시랑 하던지 간에 섹스 다방이 난 좋아 ~~
썅년들이 가만보면 좀 자주 다니는 것 같아보이면 샤워서비스 해주고
초짜 티나면 샤워서비스같은 건 원래 없는 것처럼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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