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잘못 잤는지 아침부터 목이 잘 안돌아가더군요..
급히 마사지의 필요성을 느껴 급 예약을 하다보니 지명을 못했는데
운도 좋게 소라관리사님 만났습니다^^
딱봐도 이쁘장하게 생긴 와꾸...전혀 태국뇨자 같지않게 생겻어요 ㅎ
인사 나누고 누워서 시작된 마사지
압이 정말.. 시원하더군요
그동안 타이,,스웨디시,,각종 건마샵을 가봣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타이스토리가 좋더라구요
등에서 하체까지 다 잘해주시고요, 역시 하체쪽 기분이제일좋습니다
특별히 불편한 부분 말씀하시면 더 잘 챙겨주구요~
마사시받는게 중점이긴했으나 마무리빼면 섭하죠
혀로살짝살짝 느낌잇게 애무해주다가 자연스레 소라관리사님의 손이 내중요부위에!
핸플을해주시고 저는 눈을감고 느끼는데...
마사지부터 몸이풀린상태라 얼마못가 금방나오더라구요
스킬도 스킬이고 급도로 흥분한나머지 평소보다 빨리 마무리햇네요 ;;
나올때 몸이 흐물흐물~~ 잠 잘못잘때마다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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