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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라 갈때도 없고 해서 가봤는데
미아리 두바퀴 돌고 들어갔음.
나이는 사십대로 보이고 얼굴보통, 뚱인데 서비스는 그럭저럭
자기들도 뭐해먹고 살지 아득하다함.
간만에 가서 잘싸고 놀았음.
앞으로 빡촌 없어지면 어디가서 떡치고놀지 아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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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빠는거바깨없을텐데 수유리나 기타지역으로가서
여관바리 사무실(여관바리도 사무실있다고함 일력처럼)
가서 보지 탕뛰기 하겟져 ㅎ 수유리 여관바리들
진짜 반성좀 해야합니다 이것도 엄현히 서비스직종인데
손님을 모셔야지 돈받고 보지 대주는건데 대단한
국가 유공자쯤 되는일하는지알고 손님을 천한 쌍놈 보듯
하는데 너무 제수없는거같네요 아무튼 미아리애들
좀 넘어와서 수유리좀 명소가 됬으면 하는바램
진짜 미아리 애들 넘어오면 기존 애들 2명정도빼곤
전부다 대마찌일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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