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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라 그런가...가뜩이나 날도더운데 습하기까지..
샤워도하고 똘똘이 밥도줄겸 멜론에 전화 걸엇네요
우리언니 일단예약~첫모습 오! 소리나옵니다 와꾸랑 몸매 조화쓰러져여
날이 더운관계로 샤워부터 샤샤하고 나와 친해지기위한 대화타임~
음 뭐랄까 목소리도 매력적이네여 대화하는내내 눈알이 가만잇길 못하고..
계속 굴러가는걸 눈치챈건지 우리언니 도발모드로 변신하는데
우리언니 입속에서 똘똘이 놀아나고 가슴이 내몸에 닿을때마다 몸이 바운스 바운스~
짜릿짜릿한게 진짜 바로 쑤셔버리고 싶더군요
비제이 토네이도에요 스크류바먹는줄 알았습니다 상당히 잘먹더군요
열이 오를때까지 오르고 또다시 최고조로 올라가버려서 일단눕혀서 박아버렸습니다
근데 반응이.. 와 사람하나 잡는줄 알았네여 덩달아 흥분해서 소리때문에 환장하더군요
이런언니 몸매엔 뒤치기를 빼놓을수가 없는부분이죠 들어올려서 뒤집어버립니다
보통 저는 부드럽게 즐기는 유형인데 뭐 거의 발정난개마냥 달려들었네여
허리부터 엉덩이까지 그 라인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여ㅋㅋ
그러다 언니반쯤돌려서 옆으로놀다가 정자세로 마무리했네여
즐겁습니다 즐거워요 땀은 비오듯 흐르는데 더 질퍽해지고 참 입맛다시네여
늦기전에 빨리보세여~^^ 즐달 즐달~
정말 잊을 수 없는 느낌이 하나씩은 있기 마련이더군요. 뒤치기가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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