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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오산 에이스

    날씨는 덥고... 코로나때문에 여기저기 물빼러 다니긴 애매하고...

    후기좀 읽어보다가.. 민정이 궁금해서 어떤지 하번 보러 가봤습니다.

    뭐 번호 받고 텔가시는 분도 계셧는데..

    각설하고 후기 몇줄 올려 봅니다.

    일단 몸은 탄탄 슬림돼지 입니다.

    와꾸는 하와이부족 이나 인디언 스타일 입니다. 피부톤은 농촌 아줌마 색입니다.

    그냥 눈만 튜닝하신 전형적인 50대 아줌 입니다.

    어차피 와꾸는 기대 안하고 서비스나 궁금증 때문에 가보았기에...

    플레이 설명 드립니다. 전라도 방언을 구수하게 시전 하십니다.

    젊은 사람 왔다고 오늘은 계탓다고 소중이를 잘 빨아 주십니더.

    깊숙히도 넣어주시고 알까시도 잘하시고 알맹이도 입에넣고 두루두루 혀로 돌려 주십니다.

    입에다가 살포시 물고 뱅글뱅글 돌려주시기도 합니다.

    그래도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은 조개가 평수는 넓었으나 개인적으로는 쪼이는 감칠맛이 있습니다.

    보팔시전 하려고 하니... 처음엔 안된다고 하시더니 맛만보랍니다.

    이게 그래도 조개는 40대 조개모양이었습니다. 힘을 주시면 질내부도 보여주시고.. 생각보다..

    클리도 아담하고 괜찮았습니다. 조개윙이 축 늘어진걸 좋아하시는 분은 패스 하시구요.

    화난 제 몽동이로 탁탁 비벼대니.. 살짝 누렁색 액체가 스물스물 나오는것 같았어요.

    후기처럼 타임좀 길게 잡으셔서 시식하시면 분수좀 뿜게 생긴 조개였습니다.

    삽입하려고하니 입구부터 바리게이트를 치고 계시면서 장난을 치시길레 뚫어버렸습니다.

    섹소리가 탐욕적이었고. 애기한번 만들어달라고 드립을 치시던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신나게 박아대니 소리를 크게 내시고 싶으셧던지.. 헉헉 거리시며 입을 막길레..

    더 강강강으로 조져버렸습니다. 나름대로 우려가 있었지만.. 삽입후 쪼임과 적나라한 보댕이 움직임 으로 인하여.

    질싸를 무사히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절대적으로 욕구가 24시간 충만하지 않으고 민감하신 형님들이 접견하실 분은 아니실꺼고...

    다 내려놓고.. 조개 하나로도 4만이면 괜찮다 하시는 분들.. 괜찮으실것 같네요..

     

     

     

    댓글3

    qq88
    qq88 · 2021.08.03 22:23:15

    민정 언니- 음음- 전라도 사투리로 야한 말 잘 해주는 좋은 분이시죠- 신음소리 낼 때 손으로 입 막는 버릇이 있으며- 대체로 서비스, 마인드 준수합니다- 기억에 남는 야한 말은 *으잉 젖꼭지를 빨았더니 똘똘이가 커졌구나*, *우리 2세가 생긴거여- 응 콘돔 때문에 아니네 허허-* 등등이 있습니다-

    쟈뤄
    쟈뤄 · 2021.08.04 00:12:53
    ㅋㅋㅋㅋㅋ 잼잇네요
    마노옹
    마노옹 · 2021.08.03 17:50:24

    좋은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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