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새로운 매니저들을 보고픈 마음에 효주씨 예약을했네요.
매니저들 특히 예약순삭 매니저들이 출근하지 않는 날이라 다른 날 보다 상대적으로 통화가 빨리되어 원하는 시간에 예약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NF라 다른분들 다 느끼는 첫 만남의 긴장감을 가지고 매니저를 맞이했습니다.
매니저 입장 시 아래부터 위로 시선을 옮기는데 프로필대로 슬림체형에 섹시미 가득한 매니저가 수줍게 들어오네요. 프로필 사이즈가 맞고 외모는 섹시와 백치미가 혼재합니다. 약간 슬의생에서 장겨울선생의 모습이 옆모습에서 살짝 보이고 목소리도 비슷한 톤입니다.
매니저가 타 업소에서 경력이 있어 낯가림은 없지만 특별히 패티쉬 다운 성향도 없다고 해서 애인모드로 진행했습니다.
여러 자세를 취하면서 매니저가 능동적인 자세도 취해줘 아주 즐달하고 왔네요. 말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대화하는데 막힘은 없고, 터치도 수위 내에서는 가능하네요.
요즘 밖은 더워도 새로운 플레이 업소의 에어컨이 빵빵해서 지하지만 예전만큼 습하지는 않아 쾌적한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최근 타업소에서 옮긴 매니저들이 기존 업소와 다른 예명을 쓰는데 .. 피하고 싶은 매니저 몇명 있는데 예명 매칭이 안되니 조심스럽네요.
효주씨는 기존 업소에서 안봤던 매니저라 즐달했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효주 씨와 즐달하셨네요 ㅎㅎ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ㅈㅅ? ㅂㄹㄹㅂ에 그런 매니져가 있었나요? 다 세글자 예명아니었나....
슬렌더 효주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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