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첫글이네요
저는 20대 중반으로 수원 충남여인숙만 다녔습니다
별이 대전 승희 등등..
근데 요즘 다 출근도 잘 안하고 보기 힘들더라고요
셋중 다른사람 지명했다가 내상입을까봐...
그러다가 오산 출장이 있어서 2시쯤 서울장 방문했습니다
약간 미시취향이라 소라를 보려고 했는데 출근 안했다고 별이만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온김에 하자 해서 그냥 불러달라 했는데.....
일단은 만족입니다 수원은 하빠리였네요
40대 후반이라는데 절대 그렇게 안보이고 이쁘더라고요
몸도 엄청 작고 다만 가슴은 그냥 실리콘이 만져짐ㅋㅋ
만지니까 자기꺼 아니라고 웃더라고요
키스랑 하고 싶은거 잘 받아주고 아이컨텍이 미쳤습니다..
말도 서글서글 잘 하고여 만족 하고 왔네요
거리가 멀지 않아서 자주 갈 듯 합니다
오산에 좋은 언니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수원꼬꼼님 방금 승희 사진보고 왔는데 ㄷㄷㄷ 별이 대전도 승희랑 비슷한 급인가요? 저는 30대 초반으로서 가도되는건가 두려움이 드네요
수원꼬꼼님 시간대가 어떻게 되나요? 몇시쯤에 가셨나요?
일년넘게 안나온지 꽤 되요.. 아쉽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