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후기입니다.
지난 7월8일 방문했습니다.
낮에 업체 미팅이 일찍 끝났는데 시간이 붕 뜨더라요.
마침 근처에 블루가 있는거 같아 전화했더니
웨이팅없이 해서^^
예전 안마를 개조한 느낌입니다.
계단은 많지만 그만큼 비개방적이랴 좋네요.
관리사님과 많은 얘기를 했어요.
마사지를 정말 잘해주시는데
지식이 엄청나서 기본 걸음걸이부터 잘 듣고왔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전립선에선 간신히 참았네요 ㅎㅎ
마사지 끝나고 소정씨 만났습니다.
예명이 소정이라고 한거 같은데 기억이 좀...맞을꺼에요.
성격이 진짜 착해요
말하는데 착함이 뚝뚝 떨어집니다.
게다가 몸매도 진짜 착해요~
마무리까지 기분 좋게 하고 왔습니다.
다음에 당연히 또 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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