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구정 더존 스파는 상당히 고급스러운 곳입니다.
VIP 대접을 받고 싶을때.. 방문 하면.. 정말 웅장한 시설에.. 친절한 스텝.. 혼을 다하여 마사지를 해주시는 관리사님.
마지막의 대미를 장식해주는 정말 비쥬얼 뛰어난 매니저들..
그리고 사우나와 탕욕으로 피로를 말끔하게 풀수 있는.
정말 이런게 풀코스구나 라는 마음이 들수 밖에 없는 곳입니다.
후덥지근한 날씨에. 근처에 있다가. 힐링하고 싶어서 방문을 하였습니다.
예약이 아닌 순번제로 운영되고. 설령 순번이 밀려 대기시간이 있어도
대기 공간이 정말 잘되어 있어. 기다림이 지겹거나 지루하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대기시간에 맞추어 목욕탕에서 목욕을 즐기고 있으셔도 됩니다.
더군다나 최근에 올림픽 시즌이라 대기하면서 올림픽 보는 재미도 좋습니다.
마자시는 (고 관리사) 에게 받았고.
압은 보통이지만. 엘보우를 잘쓰고. 스트레칭 위주로 몸을 펴주는 마사지를 구사하여
근육이 많이 이완되는 느낌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전립선도 기둥 부터 알까지 살살 만져주는게 기분이 좋아 다음 매니저를 위해 힘껏 세워 두었습니다.

전립선 마무리 도중 정말 어여쁜, 절세 미인 같은 여리여리한 아이가 입장을 하였고
귀를 만져주며 살살 어깨도 만져 줍니다.
관리사 퇴장후 이름을 물어보니 (채아) 라고 하내요.
역대급 비쥬얼 입니다. / 키는 160 초반. / 몸매는 진짜 여리여리 마른몸
얼굴은 청순 그자체. / 최고 입니다.
성격은 붙임성이 좋아 애교가 장난이 아니며. 잘 달라 붙습니다. 너무 좋내요.
애무 스킬도 이런 외모에 이런 스킬을 구사하내 할정도로 매우 뛰어나며.
BJ 만으로도 사람이 이렇게 흥분이 되는구나 를 느꼈습니다. 물론 비쥬얼이 상당히 좋아서 그런 기분도 들었겠지요.
정말 기분좋게 애무와 입싸. 청룡 까지 받은후. 조만간 한번 더 와야 겠다라는 생각과 함께
기분좋게 퇴실 하였습니다. 퇴실 하는 복도 까지 허리에 붙어서 인사를 해줍니다.
정말 최고의 힐링을 하고 왔습니다.
아직도 여운이 남내요. ^^

채아 ?? 몸매는 슬림한가보아여
시설이 화려하네요. 언니도 쌔끈해 보이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더존은 럭셔리한맛에 가는것 같아요^^
아가시 실사는 없지만 시설만 봐도 좋내요
네 플필사진보다 실물이 훨 괜찮습니다. 늘 즐달하세요
즐달후기 잘 보고 갑니다.
채아 언니 추천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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