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진짜 미친듯이 덥습니다.
더우면 성욕이 사그라 들어여 정상이거늘 왜 오히려 더 땡기는 걸까요??
휴가비 받아서 주머니 사정이 좀 넉넉하니 그런걸까요??
어쩌겠습니까 땡기면 가야지요
실장님께 전화걸어 괜찮은 처자분 소개를 해달라 했더니 바나나라떼씨를 만나보라고 하더라구요
알겠다하고 예약잡고 방문 하였습니다.
첫인상은 참 아담하다 였어요
몸매는 그리 마른 몸매는 아니고 약간 떡감좋은 정도 뭐 그런 몸매 ㅎㅎ 다들 아시죠?? 떡감 좋은 몸매
샤워섭스 있습니다. 구석구석 꼼꼼히 씻겨줍니다. 씻겨주면서 아이컨텍도 해주고 이때마다 눈웃음도 쳐주는게 상당히 귀엽습니다.
샤워섭스 끝나고 침대에 누워 서비스 받아봅니다.
살결이 참 좋네요. 따듯한 체온의 느낌도 좋고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와서 몸은 시원한데 라떼씨의 살결에서 느껴지는 그 따스함이 촘 좋더군요
저도 라떼씨 맛 보는데 봉긋한 봉우리의 봉긋한 꼭지가 참 맛있었습니다. 정말 우유맛이 나는것 같은
밑에도 냄세없고 정말 깨끗하니 먹어줄만 했습니다. 참 맛있게 먹었어요
여상 자세에서 시작하는데 아래에서 보는 라떼씨의 흔들리는 가슴이 참 보기 좋더군요
헌데 이날따라 자세 바꿀 겨를도 없이 바로 신호가 와서 사정하고 말았어요
근래들어 휴가비좀 받았다고 자주 달렸더니 그게 영향이 있었나봐요
즐겁게 마무리 하고 퇴실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들 무더운날 즐달들 하소서~~
왕추천 드립니다
바닐라 라떼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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