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가장 핫한 멜론을 다녀왔습니다.
프로필만 보고있어도 제 존슨이 핫해지더군요.
어렵게 전화 예약성공~
하니 접견하기로하고 시간맞춰 달려갔네요.
원래 기다리는거 되게 싫어하는 저이지만 하니를 접견하기위해서는
2시간쯤이야... 기다려야겠지요 ㅎ
방에 도착하여 약간 얘기를 나누다가 자세히 바라보니
하니가 약간 수줍어하는듯한 표정도 보여서 더 설레이더군요.
옷을 입고있어도 와꾸가 훌륭한건 어쩔수없이 드러나더라구요.
뻘쭘할 시간도 없이 바로 옷벗고 샤워실로 갔습니다.
거품칠해주고 정성스레 닦아줍니다.
제 존슨도 연신 인사를 해대내요.
그렇게 샤워마치고 다시 침대로 이동~
삼각애무로 시작하는 하니의 섭스는 넘 좋았네요.
여친이 없어서 그런지 하니를 여친삼고싶단 생각만 들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저의 공격차례
역립하면서 신나게 맛보고 본격적인 게임으로 돌입해봅니다.
반응이 좋으니 제 존슨도 반응이 금방오네요.ㅜㅜ
한숨돌리고 후배위로 체위변경~~~
힙이 예뻐서 제 존슨이 들락날락거리는 모습에 아주 미칠지경이었네요.
신난게 펌프질하다가 절정을 맞았네요.
너무나도 기분좋은 달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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