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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가에 가는김에 들린 애증의 송림.
집이 송림동이라 송림 여관은 5년정도 다녔습니다. 저는 기다리는거 싫어해서 무조건 랜덤으로 합니다. 누가 올까 기대하면서ㅋ
암튼 오후 3시 40분쯤 유진으로 들어갑니다. 당연히 랜덤으로 아무나 불러달라고 올라가 기다립니다. 근데 이상합니다. 평상시면 길어야 20분인데 한참을 기다려도 안오더군요. 담배도 피고 tv 야동보면 고추도 만져보며 기다리다 지칠때쯤 그녀가 들어옵니다.
첫 인상은 아기씨들치고 이쁘고 젊네 였습니다. 좀 걸걸한?ㅋㅋ 목소리로 얘기 좀 하다 애무해 주네요. 삼각애무와 불알도 좀 빨아주고 위로 올라오길래 시작하나 했더니 다시 한 번 삼각애무 시전. 놀랐습니다. 이렇게 오래 해주는 아기씨는 처음이였기에ㅎ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자세, 뒤치기 국민 코스로 끝냈습니다. 제 눈에는 30대 중.후반으로 보이던데 애기 애기 하며 대화하다 씻고 나왔네요. 주인 이모한테 처음으로 이름 물어보니까 그 유명한 네임드 커피라고ㄷㄷ
5일 쉬다 오늘 출근했다는데 오랜만에 가서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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