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축제는 7월에 5차례 방문했습니다.
홍대 축제는 방문할 때 마다 만족스러웠던 기억들이 있는데, 박가을은 네번째 방문했을 때 만난 매니저입니다.
한참 더웠던 7월 21일 저녁타임으로 예약을 하고 방문하였는데, 실장님 왈 가을이가 길이 막혀 조금 늦는다고 합니다. "내가 오늘 첫 손님이라..."
15분 정도 늦게 박가을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첫인상은 참 좋습니다. 차분한 외모와 말투가 아나운서나 비서에 잘 어울리겠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눈이 예쁩니다. 아주 큰 눈은 아닌데 독특한 느낌을 가집니다. 눈을 계속 보고있자니...이사벨 아자니가 연상됩니다...눈만...

가슴은 살짝 아쉬웠지만 허리와 엉덩이는 라인이 훌륭합니다. 가슴보다 허리와 엉덩이만 계속 쓰담하게 되네요.
말투는 차분하고 안정적인 톤을 가지고 있어서 오랜시간 이야기해도 지루하거나 피곤하지 않습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대화의 달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상대방이 말수가 적으면 적극적으로 말할 수도 있고 듣는 기술도 좋습니다. 일부러 애교를 부리지는 않지만, 말투에서 때로는 친구같고 아끼는 여동생같은 느낌이 듭니다.
점점 애인모드에서 상담모드로 바뀌는 것 같아서...정신을 바싹 차리고 키스를 합니다. 키스도 잘 받아줍니다. 대화가 재미있게 진행되서 그런지 키스를 하면서 좋은 설레임을 가질 수 있었네요. 눈감고 길게 키스를 하다가...잠깐 눈을 뜨고 대화를 하다가...서로 눈이 맞으면서 다시 짧게 키스를 수차례 하다가...거칠어지는 호흡을 확인하고 눈감은 채 키스를 하면서 손은 서로의 몸을 더듬기를 반복하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 서로의 엉덩이를 툭툭 치면서 티에서 나올 때 허스키보이스가 살짝 섞인 차분한 말투로 "오빠. 오늘 너무 좋았어"라고 해주는 말이 기분좋은 마무리가 되었네요.
귀가 즐겁고 입이 즐겁고 손이 즐겁고 눈이 즐거운 박가을 매니저입니다.
가을..후기 즐감~~추천
홍대 축제에 푹 빠지셨나봅니다 ㅎㅎ 자신에게 맞는 업소가 있죠 ㅋ
일산쪽 업소는 매니저들이 귀염 로리삘이고요...
인천쪽 업소는 매니저들이 슬림 캠퍼스여신삘이라면...
홍대 축제는 매니저들이 장신 모델삘이더라구요
풋풋하니 좋은 시간 만드셨내여.
이더위가 지나면 축제함 가봐야져.ㅋㅋ
오호 박가을 매니저 센스쟁이네요
자기를 찾아준 오빠를위한 살아있는 멘트를 날려주시니요
강추드립니다 ^^
부럽네여 ㅋㅋㅋ
예약하실때 꼬옥 여탑임을 강조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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