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남주에 친구랑 일요일에 갔다가 금일휴업이라고 철망으로 걸어져있어서 헛탕 했는데
오늘도 일요일 친구만나고 가려했다가 친구보고 신정네거리로 오라고 하고 수다방에 1시경
전화하니 손님들 잇엇을텐데 마침 운좋게 전화 받길래~ 영업하냐고 하니 한다고 오라고 해서
친구랑 3시30까지 신정네거리역에서 약속 잡고 시간내에 가서 같이 약 4시경 다방입구에서
같이들어가면 그러니 먼저 들어가고 좀있다가 내가 들어간다하니 그친구는 이런 유흥쪽은
전혀 안다녀본 친구라 뻘쭘하다고 내가 커피만 마시고 할매랑 만지고 놀다가도 좋고 입싸는
1만원 연애는 2만원 이라고 해줘도 먼저 도로 집으로 가고 내가 오래만에 들어감~~
들어가니 현관쪽 테이블에 할배 반대에 할배 그리고 나 나는 연애하는 구석안쪽에 있는 테이블에 착석
그러고는 커피랑 물 시키고 집에서 밥을 먹고 바로 와서 배부러서 힘들것같으니 쉬다가 부른다고 하고
마시며 게임하며 기다리니 5뷴마다 게속 손님 들락날락~~ 20대 30대 50대 60대 그러고 두 할배는 1시간반동안
화장실만 왓다갔다하고 하지는 않고 나처럼 있다가 20대 30대들이 다 다녀간후 두 할배가 한명식 연애자리로
내 바로 뒤 연애테이블로~ 두 할배도 그 전에는 젊은 20대 30대도 내 뒤에서 할배들 상관없이 하고는 감
난 끝까지 기다려보니 4시경부터 약 6시까지 기디리다가 할매가 다 보내고 할배 한명 남기고 나에게 와서 물으니
나는 다보내고 혼자잇을때 한다니깐 할배 보내고 문 잠그고 오내요 그래서 2시간기다렸다가 1년만에 왔으니 실컥하고 갈생각에
할매랑 야한말도 하고 오래만에 보니 좋다며 1년전보다 힘도 크기도 더 쎄진것같다고 좋아라함 내 엉덩이도 쳐주면서
ㅂㅈ에 마니 싸달라하며 한참을 하다가 안에 듬뿍 싸니 양도 엄청 나옴 내나이에 비래 정력은 원래 타고났지만 점점
쎄짐 ~~ ㅎㅎ 싸고 나니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할매 ㅂㅈ 에서 흘러 나옴 ~~ 자주오라며 나옴
할매 혀로 하는 스킬은 여전하더이다
난 노콘으로 하고 양이 많아서 흘러나옴 집에 와서 다시 샤워 ㅎㅎ
저 할매는 하루에 얼마를 버는겨 ㅋㅋ
노콘 으로 했다는게 용자~~~~
입에 사정 하고도 집 가면 빡빡 닦아야 할정도 인디 . 지켜 봤으면 잘 알건디.
할매 양치 않하는거. 다 입으로만 행구고 뱉고
좋은것만은 아님
전에 핸플받을때 아가씨가 겁나 이뻤음
그날따라 더 많이 쌌는데
이뇬이 하는말
오빠 도대체 몇달을 굶은거냐구 불쌍하게 보는데
존나 민망했음.......
이틀이상 안한적이 없는데....
여기 여관바리 코너가 어찌 돈 없어 가는 사람들이 아니잖습니까? 취향이 다소 색다른거지요..
강서라서 동네지만 솔직히 가볼 용기는 없네여..
ㅋㅋ 재밋습니다.. 후기
다 자기 취향이 있는건데
왜 뭐라고 지랄들 하는지.....
2만원도 없어서 시기하는건가?
개소리들해라 상관없당 나만 즐기면 되니깐 ~ 한번에 두번하는 40대후반 별루 없을걸 ~~ 내가 내년이면 50인데 니들도 되냐? 다녀간 20대 30대도 10분도 안되서 근나더만~
할매한테 봉사 하지말고
젊은여자나 또래 여자한테 쓰세요 ㅎㅎ
이사람 마인드라면 강부자 할매랑 키스도 했을듯 싶소이다 ㅋㅋ 푸하하하 ㅋㅋ 결국 지가 병신 개변태라는 증명을 ㅋㅋ 푸하하하
정력 자랑질하는 병신세기는 처음보우 ㅋㅋㅋㅋ
안봐도 인회용 라이터 길이에 빼빼로 굵기.. ㅋㅋㅋㅋ
정액은 참새오줌 양일듯 싶소이다 푸하하하 ㅋㅋㅋ
지난주는 쉬었다고 하고 오늘은 전화하니 한다고 해서 다녀온거임 여전히 혀 기술은 울트라 ~ ㅎㅎ
대단하군요~ 취향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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