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시국, 이 시국하지만 최근 플레이에 새로운 피가 수혈되서 이 궁금증에 안 가볼 수 없었네요 ㅎㅎ
물론 이 분야쪽 능통하신분이라면 왜 새로운 피가 수혈됬는지를 아시겠지만 ㅎㅎ
이미 연지 매니저의 정체를 알게 된 저는 방문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운이 좋게도 항상 문전성시에 예약이 힘든 플레이에 9시 반 조금 넘어서 전화가 걸려서 4시 타임으로 예약!
오늘은 참 날이 참 더웠어요 (밤 12시가 지났으니 어제려나요.)
그래도 꿋꿋이 열심히 달려서 도착했습니다!
손 소독을 하고 실장님께 페이를 지급하고 입장해서 기다리다가 연지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 어? 여기서 만나네 ㅎㅎ"
역시나 저를 기억하는 연지 매니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워낙 마인드가 좋기로 유명한 매니저에요.
외모도 외모지만 페티쉬에서 최근 잘 없는 "힐링" 마인드를 기본적으로 장착한 매니저라
누구든 보고나면 후회를 안하는 매니저이지요.
최근 근황을 주고 받다보니 어느덧 먼저 다가오는 연지 매니저 ㅎㅎ
그 마인드 어디 안가네요. 오히려 숫기없는 분들한테도 참 좋은 매니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드한 플레이는 아니지만 워낙에 좋은 매니저인 만큼 제 플레이를 눈치채고 잘 맞춰주며,
특히나 살짝은 몸매가 더 좋아진 느낌도 받았어요 .
애인모드에 페티쉬적인 요소를 가미해 뇌쇄적인 부분도 좋은만큼 능동적인 플레이로
이번에도 참 잘 감싸안아줬네요 ㅎㅎ.
생각보다 금방 끝냈지만 이는 워낙 플레이를 깔끔하고 잘 맞춰줬기에 가능했던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보셔도 워낙 좋은 매니저인지라 좋은 기운 잘 받고 끝냈습니다!
다시 보자는 약속을 뒤로한 채로 나왔지만 다음의 연지 매니저의 만남이 기대되는 하루였네요 :)
즐거운 시간 추천드립니다.^^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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