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중순에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사장님을 뵙네요. 8월달에는 코로나 때문에 영업을 안 하다가 다시 돈을 벌려고 9월부터 영업했다고 합니다.
여기 아시는 분 들은 아시지만 와꾸나 몸매를 기대하고 방문하지 않습니다.
내가 달리고 싶으나 돈을 적고 하니 가는 곳입니다.
6만원에 두 번 발사하게 해줍니다. 사장님 말로는 케바케라서 그렇지만 대체적으로 성공시켜줍니다.
업소명 - 목동 힐링마사지
종류 - 건마
일하시 분 - 최소 50중반~60대
개인적으로 나는 그냥 발사만 하면 된다는 마인드이면 추천
아니다 발사는 당연하고 와꾸, 몸매등 외적이 요인이 중요하다 비추
행복하고 발기찬 하루 되세요
이 할머니 아직도 건재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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