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비누,소담,미란에 이은 여탑 구 네임드인 신양 보고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제 신양은 놓아줘야 할듯 싶습니다.
2018년도 후기사진만 보면 그래도 와꾸는 거부감없다 싶어서 가봤는데 21년의 신양은 얼굴 무너진 할머니 그자체입니다.
엉덩이는 바람빠진 풍선 쭈글쭈글 그자체이고 그 컸던 가슴의 메리트는 사라졌고
오로지 늙음뿐만이 남은 신양 이었습니다.
서비스는 뭐 오래빨아주고 똥까시해준다만 전체적인 몸이 비이상적이어서 꼴리지도 않고
진격의 거인 보신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여성형거인마냥 하체는 소아마비 상체는 배불뚝이...
겨우 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 여관바리는 송림아니면 안갈예정입니다
요즘 송림바리들 평가도 좋고 뉴페도 많아서 그쪽으로 탐방하는게 내상위험이 적을것같네요
용산급행+동인천급행 시간맞춰가야 겨우1시간컷이라서 ㄹㅇ 힘듭죠
마인드 좋고 서비스 나으면 근디 할매가 됬군요
저는그냥 스타킹 신겨놓고 골뱅이 쑤시다가 와요...
마인드는 좋더라구요 ㅋㅋ
제 글을 보고 호기심에 가보시는분은 없으시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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