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받을려고 방문했음
태희샘이 내담당이였고 큰키에 귀엽고 성격도 매우 좋은 샘이셨음
들어가서 친절하게 이것저것 챙겨주시는게 좋았고
샤워마치고 바로 마사지 시작되는데
기본적으로 감성적으로 집중이 잘됬음
마사지 스타일이나 포인트 하나하나 근육들을 잘잡아서 풀어주고
정말 내가 예민하게 간지러움 타는곳은 살짝 강하게 들어오는게
너무 가볍게 터치가 들어왔다면 내가 간지러워서 미첬을듯한데
자극줄땐 확실이주고 많이 뭉친곳은 가볍게 터치해주며 풀어주는게
실력이 일이년해서 가능한 스킬이 아니였음
오일 전체로 도포되면서 본격적으로 밀착해오며 마사지하는데
받는 내내 황홀함과 느껴지는 전율 짜릿함은 역시스웨디시다 생각함
난 한번보면 다른분으로 새롭게 설레이는 마음으로 방문하는 스타일임
근데 태희샘만큼은 몇번 더 뵙고싶을만큼 아직 스웨디시 경험이 없다면
태희샘으로 추천꾹함 내가 만약 초심으로 스웨디시 첫경험이였다면
이러분에게 받으면 좋을거같아서임
후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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