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오랫만에 친구랑 만나 술한잔에 저녁 먹고 그냥 헤어지기 아쉬워 단란주점엘 다녀 왔어요~
노래방에서 술주문시 컵에 맥주 따라 주는거 마시면 기분이 안나고 단란 주점이랑 가격 차이도 별로 없어 방문을 하니 주인이 너무 반갑게 맞아주네요~
코로나로 영업 금지에 단계가 풀려도 10시까지 만 영업이 가능해 손님이 거의 없다는데 왔다고 정말 반가워 하네요~
시간에 쫒겨 얼마 놀지도 못하고 나올 것 같아 도우미 사양하고 간단히 맥주 마시고 노래 열심히 부르고 나왔어요~
코로나가 유흥의 형태까지 변화를 시켜 정말 건전한 유흥을 보냈네요~
크게 재미는 없지만 그래도 가끔은 스트레스도 풀겸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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