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무더운밤입니다 샛병아리가 오늘 후기를 쓰려 들어왔습니다 요즘 돈이좀 있어서 항상안마 아니면 휴게 쪽으로 돈을쓰러다니는데 늘 간보기만하던 33살 처자가있습니다 항상차단먹어서 연락을해봤는데 바로페이를말하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놓치기싫다하고 안씻고 바로간다하고 접선장소에서 스캔을 합니다 오목조목 한여인이 걸어오네요 교복같은 치마를 입고왔는데 마스크를써서그런지 첫인상은 oh~ soso? 태우고 덥니 안덥니 내용없는 대화를하며모텔로 올라갔습니다 씻고나오고 바로 하는데 애무도 너무건성 제가손으로 머리를 누르니그때서야 성의라도보이는군요 그래한번은 빨리빼버리잔마음으로 바로그냥 넣어버립니다 하이고 근데얼굴턱살때매 도저히 신호도안오고 하늘보고 현아생각하며 어거지로 안에싸고 그얼굴을보니 도저히못할거같아서 그만하자고 그냥 돈안받고 그냥 왔습니다. 육덕족이기도하지만 얼굴도 왠만해야하는게 정설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감사합니다 재방0%입니다 ㅜ
고생하셨습니다 ㅠ 점점 확율올라가실꺼에요 ㅎ
건성건성인가봅니다.
스펙은 몸무게 한 5키로정도 빼고 올린것 같네요. 하체 비만이 좀 있는 체형인것 같아요
첨부하시고 본문 삽입을 하셔야 읽는 분들이 따로 다운로드 안해도 본문글에서 사진이 보입니다.
저정도 사진몸매면 168-63이상입니다!
허벅지를보세여~ㅎ
다음엔 이상형 만나세요
와꾸가 하 이던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