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구로고대병원에 갈일이 있어서 볼일보고 날씨도 덥고하여 근처에 보니 무지개커피호프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무지개 같은 아리따운 처자가 있을거라 기대하며 입장해 봅니다.
어? 어라? 어디서 본적이 있는 아줌이?
예전 부개 다연 부평구청 정 에서 장사하던 입술위에 점있는 짜리몽땅 짱개마담이네요...ㅋㅋㅋ
예전보다 많이 늙었네요 부개나 정 있을때는 약간 귀여운 맛이라도 있었는데...
아무튼 날도 덥고하여 시원한거 한잔 주문하니 자기도 한잔해도 되냐며 물어보길래 한잔해라 하며 그냥 날씨 이야기 잠깐하며 있는 도중 후객이 옵니다.
가게가 작아 후객이랑 이야기 하는 소리가 다들리네요... 머 대충들어보니 밖으로 나가자고 가격 협상중이네요 ㅎㅎㅎ
아무튼 머 크게 다른 목적이 없었기에 마시건거 마신후 일어났더니 나중에 또오랍니다...ㅋㅋㅋ
서비스에 대해선 물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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