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산서식중인 요옹이 진짜 오랜만에 글 씁니다.
매번 조건만 하다 가끔 다방엘 가는데 어제 삘 받아서 오산 송이다방 방문했네요
예전에 베트남 아가씨가 있던걸로 기억했는데.. 2달전에 바뀌었네요..
짱개 2명이 있는데... 하나는 동네 뚱 아짐 스탈 하나는 좀 젊은애 인데 ;;
마스크사기녀 였네요 ;;; 마스크 끼면 봐줄만 한데 차마신다고 벗으니 바로 ;;;;
커피 시키고 두명 달라들어 한잔씩 하는데 젊은 키작은애는 맞은편에 앉아 바로
후다닥 마시고 걍 가버리고.. 옆에 뚱 아짐은 옆에 있긴 하는데. 자꾸 나가잡니다.
10만에 마사지까지 해준다고 .. 똘똘이 만지면서 여기 덥지 않냐고 뜨겁다고..
계속 10만에 나가자는거 안나간다.. 뭔 10만이냐 비싸다 하니 홀에서는 안하는데
입으로 5에 하잡니다.. 미친것들..
어쨌던.. 오산 송이다방 비추 입니다.. 오산에서 다방 찾으시는분들은
송이다방 거르고 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오산사는 요옹이 였습니다.
저도 그래서 다방은 벳트공걸 있는데로 갑니다- 중궈 언니들이 와꾸랑 몸매는 더 좋은데 10만~14만 텔비 부르는 탓에... 중궈 언니들 몸 주무르면 개꿀맛이긴 한데 벗기질 못해서 욕구 불만 쌓이죠- 굳이 다방에서 앉아서 옆에 앉은 언니 젖통 주무르는 거 하시려면 벳트공 언니들 있는데 가는걸 추천합니다- 젖통 주무르고 잘 네고네고해서 5만에 골방떡 가능한 것도 벳트공 언니들이에요- 중궈 언니들이랑 벗고 꼽으려면 여관바리 3~4회분은 원기옥 모으듯이 모아야 합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ㅎㅎ 뱃콩 언니들쪽으로 찾아보는데 ㅎㅎ
오산에서는 거의 초보라서요 ㅎ
명심하겠습니다.
제가 뭐라고 질서까지야 ㅠㅠ
조건만 열심히 하다가 이제 수원 일부 다방갔다가 홈그라운드로 온거라서
다방쪽은 아직 초보입니다. ㅎㅎ
괜찮습니다.. 손이 미끄러 지실수도 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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