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주역 근방에 위치한 플레이 후기 적어봅니다
요즘 플레이만 다녀서 그런지 이번달도 꽤나 다녀왔네요
친절하신 실장님 두분 계시고 시설 또한 좋은 플레이
소담매니저 두번째 만남이네요 첫만남엔 얘기를 좀 하느라 시간이 훌쩍 갔는데
이번엔 조절 잘해서.. 이야기 보다는 플레이에 중점적으로 시간을 보내기로 했네요
외모는 약간 미시 느낌?도 들고 얼핏 보았을땐 배우 이시영도 닮은 듯 하네요
프로필상 170에 44반인데 늘씬한 키와 적당히 붙은 괜찮은 몸매를 지니고 있고
입장 후 플레이 이야기를 하며 의상을 원피스로 갈아입고 왔는데 확실히 더 예뻐보였네요
주로 보는 손님들도 펨돔플이나 오컨 위주로 오는 듯 하고
소담 매니저의 이미지도 그게 어울려보입니다 ㅎㅎ
플레이도 오컨을 제일 잘한다고 하네요
소담 매니저가 본인이 세디 성향이 있다고 하는데 장난끼도 있고
즐기면서 플레이 하려는 모습이 있어서 흥분 되었고
끝을 알리는 콜이 울려도 여유있게 마지막까지 얘기하며 있어주는 모습도 있네요. ㅎㅎ
펨돔..오컨 ?
첨 듣는말 이라서 궁굼해지네
성향 있는 매니저 만나면 제대로죠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즐거운시간 추천드립니다.
와우 그키에 44반이면 몸매 좋겟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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