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지속적으로 계속되는 시점에서 무엇보다 회원님들의 건강과 안전이
가장 우선인만큼 건강관리 잘하시고 특히 현장이나 영업하시는 회원님들 안전에 더욱 각별히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일주일에 한번이상은 빼야할 것들이있죠....그래서 오늘은 경인교대 먹자골목 공영주차장 쪽으로 몇군데 돌아봤는데
다들 그저 그래서 촛불이나 또 바꼈나하고 들어갔는데 그세 마담이 또 바꼈네요..
와꾸는 그렇게 나쁘지 않고 짧은 원피스에 가슴이 큼지막해서 일딴 착석합니다....
중궈이고 한국어패치는 어느정도되서 대화하는데 큰 문제는 없는것같습니다....
서비스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가능하다고하고 가격도 국페를 넘지않고 상냥하게 대하는것도 맘에들더군요....
서비스 받을려는 순간....뜨아~~ 띵동하는 차임벨 소리....바로가서 그손님도 자리를 안내해주는데 이건뭐지,,??
다시오더니 괜찬다고 커피마시는 손님이고 이쪽 보이지않아서 상관없다고 하더군요....
일딴 옆으로 착석하더니 잘 빨아주고 목까시까지....깊게 빨아줍니다.....이제가슴에 손을넣어 만지는데 큼지막해서
혹시나 뽕이아닐까 싶었는데 정말 자연산 c는 충분한듯합니다...그이상 인것도같고...
그런데 만지기 편하게 가슴을 꺼내주는데 여기서 한번 더 맘에드는건 탄력있고 꼭지도 어린학생마냥 작고 너무 이쁘네요..
유륜도 500원 동전크기 만하고 돌기없이 깨끗한 유륜에 작은 꼭지....전 개인적으로 꼭지 큰걸 혐오하는 성향이라...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빳빳한 상태에서 콘씌우고 쇼파에누워 삽입하는데 눈으로 제눈을 아이컨택해주면서 꼴리하게 꼴아보는게 왠지 더흥분이....
그리고 일부러 신음을 내주는데 제가 입에 손가락을 갖다대며 쉿 이라고하니 멈추는데 그것또한 스릴이있어 괜찬더라구요....
저도 객손님이 있으니 사정이 안되서 그냥 빨아달라고하고 보지에 손가락넣는데 쪼였다 놨다하면서 손가락을 가지고 놀더라구요...
젤을 보지에 발라서 한손으로 클리를 포르노에 나오는것처럼 열라 비벼대며 빨리니 급 흥분이 되서 입싸로 마무리 했네요....
다음에는 한가할때 스타킹 준비해서 방에서 서로 올탈후에 젖치기랑 좀더 흥분되는 떡방아 한번 죠져봐야겠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고 개인에 취향이 각각 다른만큼 후기는 참고만 해주시고 가셔서 본인과 맞지않는다고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어디까지나 가서 느끼는 모든 부분은 본인에 몫이니까요~~^^
끝까지 읽어주신 회원님들 모두 감사하고 주말동안 즐겁고 행복한 달림되시길 기원합니다~~~~
여탑 회원님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와우~~~ 괜찮내요.
마담 1명이 운영하는건가요?? 그리고 목포낙지아구찜탕 있는 건물 맞나요??
촛불이 거기밖에 없는것같아요..
정보감사합니다 다방도 은근 스릴있을것 같네요
현타 많이 올수도있고 중독 될수도있죠...^^
촛불은 태양다방의 수나이모 (하드장인)가 있는줄 알았는데.. 다른 마담이 있나 보네요.. ㅠㅠ
님 후기보고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리액션이 과한면이 없지않아 있는데, 마인드가 착합니다.
테이블에서 노콘으로 한번더했네요. ㅎㅎ
두번에 6장
근데 아무한테나 두번이나 주진않을거같네요.
그렇게 말하는 님은 기둥서방쯤 되시나보네요
아무나가 아니라는 뜻이니...
뭐가 그리대단한일 한것처럼 그러시는지
어디서 내상을 심하게 입어서 심사가 그렇게 뒤틀렸는지는 모르겠지만.
한번할거 두번할수있는게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죠.
그 아무나가 아니라는건 사람을 대할때 님처럼 매너없이 대하진않습니다.
그리고 저 스스로 대단하다고 여기지도 않습니다.
다만 마담과 교감이 잘통했다는게 좋을뿐이죠.
오~~잘하셨네요....^^
노콘 가능합니다.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죠...^^
40초 정도에 기는 158~160정도 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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