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양 이후 잠시쉬었다가~
연아양과 쌍벽을이루는 여진양 보기로결정~
그렇다면 다음번은 연아양 봐야겟쥬~^^
90분짜리로 예약잡고 시간 맞취서입실 띵동~
문을 열어주는데 미니원피스를 입은 여진양이
반겨주내요~
농염한 미시에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구요~
사실 여진양 후기가 많지가 않았지만 다들 즐딸을
보장하는 진마에 한명으로 이야기들을 하시기에
상당히 기대하고 갔습니다~
90분이기에 급하지않게 세상사 이야기도 좀
하면서 친숙모드로 진입했네요~
서로간에 대화중에도 작은 칭찬이 끈이지를
안더라구요~
상대방을 기분좋게하는 대화랄까~?!!
시작이 반이라구 시작부터 기분이 좋으니
더욱~ 즐거운즐딸을 기대하게되내요~ㅎ
깨끗이 샤워후 넒은 퀀 침대에 누워봅니다~
탈의하는데 가슴도 큼직한게 만질만 하겠더라구요~
기본 삼각애무 받고 조금 아쉬워서 BJ좀더 시켜보고
사실 애무는 생각했던거보다는 살짝아쉬움이
남더라구요~
그러탐 이제 내차래인가~^^
여진양 나체를 바라보면서 위에서부터 부드러운 터치로
그녀를 녹여봅니다~
저에 작은 터치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음~
오늘 참 즐겁겠구나 딱~생각이들더라구요~
가슴과 클리를 동시에 만저주니 몸이 벌서부터
들석들석거리는데 햐~요거봐라~^^
오늘 여진이랑 홍콩함 가보장~
작정하고 역립시도했내요~
그런대 여진양 흥분하면 허리를 엄청 팅기더라구요
잘못해서 이빨에 여진양에 소중이가 상처라도 날까봐
진짜 몆번을 놀랐는지 모릅니다ㅠㅠ
정말 아주실컷 여진양을 맛~보고 기분좋게 하뵷으로
자세잡아봅니디~
페페를 충분이 바르고 여진이 클리에 비벼봅니다~
햐~ 지금도 흥분이 가라안지않았는지
비비꼬고 들석들석거리는데...
정말 활활 불타는~뜨거운 여인이구나~
문득 이런 생각이들더라구요~
제가또 흥분한 여인을 보면 더욱 흥분되는 스탈이라서
진짜 미친듯이 여진이를 괴롭힌거 같내요~ㅋ
그리구 정말 정말 시원하게 X액을~
여진이에게 뿌려버렸내요~ㅎ
여진양 많이 힘들었을텐데 그와중에 또 칭찬을 하내요~
오빠 오늘 최고였다고 ㅋㅋ
여진양 아직 한참 일할시간이라서 힘빠지면안되는데...
제가 여진양을 너무 조진거같아서~
좀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진마매니져들 다~보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지명각 나오면안되는데 ㅡㅡ:;
자주자주 생각날 매니져라는데 인정합니다~
기분좋게해주는 마인드와 뜨거운반응~
역립즐기시는분들 무족건 환영이라봅니다~
전 접견100%내요
후기상으로는 거의 박으신듯 ㅋ
그럼 담에는 신경안쓰고 조지겠습니다~ㅎ
고생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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