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영 안나 무료권 받고도 못쓰다가
기간 지나버렸는데, 휴게방장님 선처로
연장해주셔서 겨우 방문해서 후기씁니다.
배려 감사합니다.
집이 서울 쪽이라 수원까지는 머나먼 여정이었네요.
지난달에 한번 방문했던 업장인데,
오피스텔 1인 1실 건물이라
내부환경은 좋은 편입니다.
날이 워낙 더워서 그런지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놔서 되려 안은 춥네요 ㅎ
되게 작은 키의 언니가 반겨주며,
오자마자 바로씻으러 들어갑니다.
언니가 구석구석 잘 씼겨주고
눕힌후 바래 애무 들어오더군요.
키도작고 체구도작고 외모도어려서
중딩이랑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가슴 애무하면서 손으로 자지를 비벼주다가
뒤로 돌더니 69자세로 보지를 내주며
BJ를 해줍니다. 부드럽게 잘하네요.
매주는 보지를 같이 빨아주다가,
언니 콘끼우고 젤을 듬뿍 바른후 위에서 방아를 타줍니다.
체구는 작은데 열심히 위에서 잘 박아주네요.
앞으로도박고 뒤로돌아서도 박고.
체구가 작아서 귀여운데,
힘들까봐 언니.눕혀놓고 정자세로 박아봅니다.
진짜 중딩강간하는 기분이드는 몸매입니다.
정자세로 박다가
뒤로 돌려서 뒷치기하는데, 고양이자세 잘 취해주니
뒷치가 하는맛이나더군요.
그리고 뒤치기할때가 좀더 삽입감이.좋은 언니입니다.
뒤로 열심히 박다가 기분좋게 싸버렸습니다.
한국말을 잘 못하는지, 말털기보다는
몸으로 보여주는 언니였습니다.
작은체구에 로리로리한 스타일 좋아하는 분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리만 가까우면 자주방문할텐데
너무 먼게 흠이네요.
배려해주신 방장님과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저도 가고싶네요
넘감사합니다
꼭보고 싶네요
혜미 후기 잘보고 갑니다
혜미 언니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혜미랑 즐달축하해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혜미 언니 후기 잘보고 가요
즐달 추카드려요~~
왕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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