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홈서비스를 해봤습니다.
벳남여행을 자주 다니는데 현 코시국에
벳남언니 생각나서 나가기도 귀찮고 접선 했습니다.
애인모드 좋습니다.
앵기는거 엄청 좋아해요~
노왁싱입니다. 전 안하면 잘안되는데 노력하면서 했네요 ;;
나이는 벳남에서 제가오랜 생활을 해본 짬으로 보기엔
26~28 일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올드한 느낌은 아닙니다.
한국에서 고생하다가 이쪽 개통으로 넘어온거 같습니당
전투 그냥 삼각애무 시작으로 BJ 해줍니다.
그리고 바로 침대에 눕구요
반응 활어입니다 잘 느끼고 잘 받아주는 느낌입니다.
뿌리 까지 밀어 넣어도 다 받아주니 시원하게 v12 기통 모드로 뚜두려 박았슴돠
음. 홈안마 시작하니 자주 애용할거 같구요 가격대비 약간 만족 스럽진 못했지만 그래도 다른 후기에 올라온 언니들로
보고 싶긴 하네요~
다들 코시국 출장도 즐겨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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