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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7월28일 유진 비누 후기

    7월28일 수요일 오후 1시50분 유진 방문했습니다.

     

    동구청 맞은편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도보로 약 260m 

     

    날씨가 더웠지만 내리막이라 가깝네요..

     

    비누 된다길래 4만원 지불하고 103호(1층 계단옆) 들어갔습니다. 

     

    간단히 샤워하고 몸말리면서 TV "너는 나의 봄 재방송" 시청했습니다......

     

    오래 걸릴거라는 얘기가 없고 낮시간이라 한 20분기다리면 올줄 알았는데, 무려 1시간이 넘게 기다렸습니다.!!! ㅜ,ㅜ

     

    사실 직장이 인천 연안부두쪽이라 외근 중에 방문한거라 오래 기다릴 수도 없는데, 옷은 다 벗고 있지.... 선불이라 중간에 나갈수도 없고. 기다린게

     

    억울해서 다른사람으로 바꿀수도 없고.....ㅜ,ㅜ

     

    쨌든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1. 첫인상 :

     

     비누 누님의 첫인상은 일부러 싼티나는 화장(분장수준)을 덕지덕지한  나이 많이 먹은  배우 "김혜은" 필이 한 30% 나긴 한데, 구~~~지 비슷한 사람을 억지로

     

    골랐을때 의견 이었습니다..  예전에 전주 남부시장옆 선화촌에서 본 어떤 아줌마랑 더 닮은 것 같네요... 비누도

     

    '우리 어디서 본거 아냐?" 라고 영업멘트 날리는데, 그런것 같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그때 그 아줌마는 젖이 작았거든요..  어쨌든,

     

    절대 40대 중/후반은 아닌거 같고.. 조심스레 50대 초반 추정해 봅니다.

     

    2. 몸매 :

     

     굉장히 말랐지만 의젖이라. 서거나 앉거나 엎드렸을때 볼만하구요..

     

    누우면 젖도 같이 납작해져서 누워서 만지는건 별로였습니다. 차라리 여성상위로 해서 아래에서 위로 바라보고 만지세요..

     

    꼭지가 너무 작거나 함몰되거나 크지도 (출산경험 등) 않고.....딱 어른 남자에게 평생동안 많이 빨린 모양입니다. 

     

    복부주변에는 쭈글쭈글한게 보이는데, 군살은 없고, 나잇살 같네요.. 하지만 전체적인 라인은 아직도 이쁩니다.

     

    힙에도 살은 별로 없는데, 만졌을때나 강강으로 박을때 뼈가 부딪히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아마도 오전내내 여러 형님들 거치면서 거기도 많이 부풀은 듯 하네요...

     

    허리가 가늘고 길지만 다리는  짧은 편이고.. 다리가 짧지만 종아리는 날씬하고 라인이 이쁜 편 입니다.

     

    피부도  매끌매끌 부들부들 하네요... 

     

    운동으로 다져진 탱탱함은 아니고,, 남자의 애무(?)로 다듬어진 살결이랄까요...

     

    3. 마인드 :

     

    정말 다른 분 후기대로 무릎까지 혀로 핧아주고 특히 제 불알을 민망할 정도로 엄청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허스키한 목소리로 늦어서 미안하다 오늘따라 오빠들이 방마다 너무 많이 와서 자기도 당황스럽다.. 요즘 휴가철이라 그런거 같다... 한명씩 조금씩 시간이 밀리다보니 이렇게 늦었다는.등 늦은 것에 대한 사과를 계속하네요.. 그리고 시간 재촉도 없고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습니다. 프로답습니다.

     

    제가 근무 중에 나온 거라 시간이 없어서 좀 서두르고 강강강으로 빨리 끝냈습니다...;;;; 그랬더니,

     

    자신 때문에 일부러 빨리 끝냈것 같은데.. 너무 고맙다.. 자신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유진"에서만 일하니 또 봤으면 좋겠다..

     

    담에 또 보면 오늘보다 더 잘해주겠다 등 영업 홍보도 잊지 않고요...^^;;

     

    4. 애무 :

     

    실력보다는 "정성" 이란 표현이 더 어울리네요.. BJ는 솔직히 최고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정성스럽게 .. 오래 해주네요..딱 아쉬움 없을 정도로 충분히요.....

     

    불시에 키스가 들어와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여기 온 것도 불안한데, 키스라니요.... 그리고 저는 비흡연자라

     

    흡연여성의 키스가 달갑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 거부하기도 힘들어서 

     

    끝나고 나와서 차안에서 가글만 세번 했습니다..;;;

     

    비누가 이 글을 보고 있다면 ("미안.... 우리가 키스를 깊게 주고받을 정도로 안면이 있는 사이는 아직 아닌거 같애...")

     

    5. 평가 :

     

    모든것이 연기이고 자신의 강력한 영업무기 이어쓸 지라도 서비스를 받은 입장에서는 그 안에 잠시 빠져서  감동을 느낄 정도로

     

    정말 프로다웠습니다.  (사정직전에 키스가 단연 압권)

     

    6. 사설 :

     

    물론 서비스 좋고 마인드도 좋았지만 그 서비스가 온전히 즐거움으로 다가오진 않았습니다..

     

    뭔가 인생의 바닥을 치고 거기서 헤어나오기 위해 어떻게든 몸부림치고 있는 간절함이 느껴졌어요...

     

    어딘가에서는 지금과 다른 태도로 쓴 맛을 보고 마인드를 바꾼것 같은....그런 느낌입니다. 

     

    절박함이 묻어나는 친절이랄까요...

     

    분명히 섹스를 하고 나왔는데, 불우이웃돕기 방송을 보고 감동해서 전화로 성금을 결제하고난 후의 기분이랄까...

     

    이런 기분때문에 후기가 좀 늦어졌습니다... 

     

    사진은 여인숙 밖과 여인숙 안 입니다.  어떤 분 후기처럼 빈대(?)가 나올 정도로 더럽지는 않은것 같은데요???

     

    댓글12

    김치냉장고11
    김치냉장고11 · 2021.07.31 12:20:53

    비누 몇시에서 몇시 근무인지 아시는분~~~

    이히히히히히
    이히히히히히 · 2021.08.02 10:22:49

    야간조 입니다. 오후 10시 이후

    gusrbql
    gusrbql · 2021.07.31 16:28:48
    위에 글에 써져있는데 안 읽어보심? ㅋㅋㅋ
    gusrbql
    gusrbql · 2021.07.31 09:24:31
    제가 좀 지루라 그런데 긴 시간 하면 얼마 일까요?
    사정은 2번 가능??
    gusrbql
    gusrbql · 2021.07.31 09:23:43
    표현력 지렸네요ㅋㅋ
    공인키방사
    공인키방사 · 2021.07.31 06:50:41
    진심 감동후기 본받고 싶어집니다~
    신설짱짱
    신설짱짱 · 2021.07.31 04:02:57
    서울에 살고 있지만 송림동에 원정 가보고 싶어지네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탱글방망이
    탱글방망이 · 2021.07.31 03:41:01
    이형 후기에 진심이다ㄷㄷㄷ 저랑 느끼신게 비슷한걸보니 20대는 절대 아니신듯...가끔 동정심 유발에 현타오는 언니들이 있죠..
    fogottt
    fogottt · 2021.07.30 23:12:35
    글내용중에 사설부분 공감되네요
    더 나이먹기전에 밑바닥인생을 벗어나기위한
    간절한 몸부림이랴고할끼나
    뒤태사랑
    뒤태사랑 · 2021.07.30 21:06:37
    와우 여태 가장 진솔하고 정확한 후기 같네요~키스를 좋아하지만 여관에서 비흡연자인데 흡연자랑 설왕설래는 기분이 안 좋을꺼 같네요 후기 좋네요 추천요~^^
    묵향15
    묵향15 · 2021.07.30 17:15:10

    정확한 후기 감사합니다 

     더운날 고생하셧습니다 

     

    용기도 있으시네요 요즘에 무서워서 가기가  용기가 안남 

     

    좋은하루보네세요 

     

    자마이칸
    자마이칸 · 2021.07.30 16:48:47
    이게 진짜 정확한, 후기인것같네요 추천드리고갑니다~
    그래도 쌀쌀맞은것보단 가식적으로라도 친절한게 낫죠!
    더운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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