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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갈데도 없고 맘도 허젼하고 해서 타이스토리 건마 갔어요~
몸매좋고 마인드 좋은 처자 물어보니 나나씨 추천해주셔서 한걸음에 달리러갔습니다
와끄는 큰기대 안했는데 왠걸 ~~~뽀얀 피부결~~얼굴 귀염상에 이쁘장하네요ㅋㅋ
특히 제가 원했던 탱탱한 엉덩이가 아주 훌륭~
슬림하게 잘빠진 몸매에 눈을 뗄수가 없네여ㅋㅋㅋㅋ
마사지는 ~시원시원하니 압도좋고
말투와 성격이 너무 좋은게 느껴지는..!!!!
섭스 받기 전에 가슴 조물락 거리는데 촉감이 상당히 부드럽네요..
꼴려서 bj좀 받다가 마무리는 핸플로 변경해 그녀의 리드미컬한 손놀림을 즐긴후
그상태 그대로 찍 찍~물 시원하게 뺐네요^^
간만에 지명녀 한명 생긴거 같아서 기분좋습니다 ㅎㅎ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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