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신흥쪽좀 가볼까 하고 들어와서 쭉~ 봤는데
민수가 성격이 쌀쌀맞고 별로라는 글들이 많네요
다른분들 후기보고 민수가 아니라 현수였나? 하고 보니깐 현수는 와꾸가 살짝 안좋다고 하는 글을보니
제가 기억하고 있는 이름이 민수가 맞는듯합니다
예전엔 성남에 살아서 참 자주 갔었는데..
제가 봤던 민수는 태닝해서 까무잡잡한 피부와 날씬한 몸매에 얼굴도 아주 섹스럽게 생기고 성격도 좋았습니다
첨에 봤을때 당연히 3+1로 봤었고 섹에 환장한 여자마냥 열정적으로 하길래 두세번 더 보다가
나중에는 8주고 30분동안 엄청 질펀하게 놀았었습니다
아주 그냥 물고 빨고 떡치다 빼서 또 물고빨고 질싸후 입으로 청룡까지 태워줬었죠
요즘 가끔 분당에 태국 휴게나 건마를 자주 갔었는데
오늘이나 내일 아시아를 함 가야겠어요
민수도 보고 후기로 눈여겨 봤던 살구도 보고 간김에 두탕뛰고 와야겠습니다 ㅋ
그나저나 싸이버 한창때 일했던 사랑이랑 태희도 보고싶네요
사랑이는 와꾸 몸매 마인드 개인적으로 탑오브탑이였고 태희는 진짜 얼굴이 살짝 김태희 닮은
초초 와꾸 목석녀 였지만 일주일 일하고 그만뒀던 어린 처자였죠
아~ 겨울이도 괜찮았고....
간만에 신흥역 추억에 젖습니다 ㅋ
그럼 다들 즐떡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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