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후기 보고 가봤습니다. 한 이주일 전에 갔는데 바빠서 못썼네요.
사장님에게 대실비용 지불하고 들어갑니다.
시설은 제 생각보단 썩 좋진 않지만 여관바리는 처음인지라 비교하기가 힘드네요.
안에서 씻고 대기하니 조금있다 전화기가 울리더니
살구로 해줄까 나비로 해줄까? 이러시길래 노콘된다는 살구로 부탁했습니다.
기다리니 문두드리고 들어옵니다. 화장이 매우 진하시더라고요. 몸매는 다 좋은데 뱃살이 있습니다. 호리병형? 나이는 30대 정도로 보입니다.
ㅅㄲㅅ 받고 삽입 후 운동하다가 안에 쌌습니다. 평소보다 빨리 싼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사실 호기심으로 가본게 커서 재방문은 잘 모르겠습니다.
집이랑 거리가 가깝다면 자주 가겠지만 거리가 애매해게 멀어서...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이쁜 걸레상이라니 완전 제스탈 한번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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