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넘이 제수씨 생일 챙겨줘서 고맙다면서
1차는 소고기 2차는 영화(제가 결제) 3차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어제 육수를 0.5리터 가까이 배출할 정도로 뺑이쳐서 완전 그로기 상태였는데
타이밍맞게 마사지를 쏜다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재방문한지 1년정도 된거 같구요 시설 변한건 없습니다 ㅋ
마사지사 이름은 수미(예명) 중국 길림성 출신이고
40대 초반에 군살없는 몸매입니다^^
압도 적당하고 뭉친곳 알아서 잘 풀어줘서 아주 좋았습니다
단 서비스+@가 없는게 단점이긴 합니다 ㅋ
말복 전후로 해서 재방문 90% 이상이구요
여수사시는 분들중에 진짜 몸 안좋으신분 강추합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를 마칩니다
폭염따위가 즐달을 방해 할수 있으랴??
추천하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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