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에 거의 도착해서 거북이 내상 후기를 봣네요 ...
문제는 아마 거기서 부터 일껀데 ㅎㅎ
유진을 목표로 간거이긴 한데 출근율 저조하고 거북이에서 내상을 입으셧다하여
이왕간거 하고 수정으로 바로 이웃인지라 ...
이리된거 랜덤한번 돌리자 하여 아무나 잘 하는분을 외치고 입실 합니다.
오자마자 야구 이야기 하면서 분위기 만드는데 저극적이고 마인드 좋아서 외모 평점을 커버 하나 하는 기대를 살작 해봅니다.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부지런히 열심히 합니다만 ...
잘 하는건 절대 아니네요 정말 구석구석 열심히 잘 하긴 하는데 ...
딱 거기가지 이네요
완전한 50후반 동네 아주머님에 부족한 스킬과 연식은 노력으로 커버 불가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뭐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해주시고 마인드 자체는 좋아서 그냥저냥 수준은 되지 하네요
와꾸나 능력을 보시는 분들은 패스 하시는거로 ..
저에겐 박하는 매주 목요일 쉰다 하데요 시영인지 하시는분은 정보부족으로 도전하지 않았네요 다음에 기회가 온다면 도전 하는게 좋으려나 ..
수진이 후기글이었군요 잘못봤습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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