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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후기입니다
저는 수유에 살고 있는데
뉴도봉장이 생각보다 꽤 많이 알려져 있더군요
그동안 신설동 영진을 주로 갔었는데 지하철 타기도 귀찮고 해서
탐방도 해볼겸 뉴도봉장을 갔습니다
여기 계신 형님들이 미정 누나를 많이 추천해 주시길래
저도 가서 미정이 누나를 지명했었는데
다행히 출근하신 날이라 바로 볼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 씻고 나왔기 때문에 들어가서
몸에 있는 땀만 씻어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다린지 10분 후에 미정이 누나가 들어오는데
후기들 대로 바리치곤 꽤 괜찮더군요
인사나누고 바로 애무들어가고 본 게임 들어가서 싸고 끝냈습니다
솔직히 뉴도봉장... 오래되서 그런지 세월의 흔적이나 방 상태가
신설에 비하면 영 아니더군요... 그래서 솔직히 성병도 성병이지만
너무 지저분해서 무슨 병에 걸릴거 같아 불안했습니다
미정이 누나... 솔직히 ㅇㄹ은 아주 괜찮았는데 본 게임 끝나니깐
바로 못만지게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뭐 3만원에 더 많은 서비스를 요구하는게 웃기긴 하죠...
그래도 저는 조금이라도 긴 시간동안 교감을 하는 걸 더 좋아하는
타입이라 아마도 담부터는 귀찮더라도 신설동에 갈 것 같습니다
3줄 요약
1. 처음 뉴도봉장에 갔는데 생각보다 지저분해서 놀랐다
2. 미정이 누나는 후기대로 바리치곤 괜찮았다
3. 짧은 시간으로 끝내는게 아쉬운 나로선 돈 더내고 신설동 간다
아 물론 미정이 누나 마인드가 쓰레기라는건 아닙니다 말씀 잘해주시고 좋았는데 제 개인적 취향으로는 신설이 나았네요
1층방이 대대적으로 그나마 낫습니다
2층에 비누도 없던...
추가로 치약도없던적도 있네요
10주면 자기가 올라와서 여상오래하고 키스 손삽 69 노콘 입싸 다 받아줍니다 전 거의 1~2년전에 봤었어서 나름 기억에 남네요
그냥저냥 즐달이 좋은듯 합니다
요새 치킨도 2만원이 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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