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한달전쯤 종로에서 일할때 일끝나고 신설동에 영진과 만남갓엇을때는 소담과 옥주를 만낫는데 괜찮앗습니다
소담이는 육덕,뚱인데 말도 많고 이야기도 나누고 애무란 애무는 좋앗고 옥주는 꼭지는 엄청크고 물이 넘쳐나서 좋앗습니다 다만 옥주는 입냄새가 심햇죠...
사담이 길엇네요 죄송합니다
오랜만에 수도장을 갓더니 언니들은 없고 이모 계시다고 해서 급꼴림에 페이 지불하고 입장
들어왓더니 왠걸 할머니...
일단 인사하고 씻고 오셔서 누웟는데 이런 팬티랑 브라도 안벗고 올라옵니다
섹X는 오랜만이라며 사별하고 3년만이라는 이야기하며 제가 먼저 건들기 시작하고 애무?? 제 똘똘이 만지는거 밖에 없네요
저도 대충 만지고 바로 꽂앗는데 물은 미끌미끌 나오나 너무 아프다고 못넣게 합니다
내상 씨게 당햇어요...
하 인증 올려요 완전 할머니...
위추드립니다 수도장도 이제는 손절해야겠군요
생선파는 아줌마가 들어오시네....
유양은 일 안하나...
수도장 꽁떡도 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깜빡했는지 돈을 두고가더라구요
그래서 냉큼 챙긴다음에 떡치고 빠져나왔네요ㅋㅋ
아 수도장도 이젠느 갈곳이 못되는군요 위추드립니다
굉장하시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