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급용으로 쓰는 글입니다.
한 6개월 전쯤인가 더탑 갔었죠.
1층에서 소독액 뿌리는 문구조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서 약속시간보다 좀 늦었다고 혼나고 계산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보일러가 고장나서 샤워도 못하고 ㅋㅋ
들어가니깐 물어디서 끓여와서 다라이에 가져와주셨죠 ㅋㅋㅋ
그렇게 둘이서 보일러가지고 애기한 후에. 서비스 받았습니다.
그 의자물다이? 그거 해주던 애였어요.
의자다이 그거 꼴리더군요.
허리를 좀 구부정하게 앉는거 빼고는 맘에 들었어요,
그 후 애무 받고, 여성사위, 정상위,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ㄱ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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