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이전에 도저히 달림이 멈추지 않아
어거지로 계속 구해보다
나이가 좀 있긴한데
대화하다 보니 처자 섭외 성공
잠실새내 롯데리아 뒷건물에서 보는데
처자 와꾸는 민낯에 40대 치고는 나름
반반하게 생김
이것저것 물어보다 처자 몸매가 생각보다
호리호리한데 수영을 한다고 하시네여
일단 텔 들어가서 페이 네고한 10 우선 지급
벗어보니 가슴은 살짝 20도 정도 쳐져있지만
봐줄만하고 나름 나이치고 관리가 되서
애무 모드로 바로 돌입
고추 애무는 나름 성의있게 하는데
말 걸라고 하면 자꾸 브레이크 걸어댐
처자 말투가 기분이 살짝 상하게 말하는
바람에 좋은 분위기는 포기하고
사정하는거 무진장 참고 시간 채워버림
그러다 참다 잠깐 다리에 쥐나서
화장실 간다 하고 살짝 올챙이 조기 졸업시키고
처자가 눈치 못까게 화장실에서
고의로 손딸로 발기된 상태에서
69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못하게 해서
결국 정자세 보빨하는데
보지에 흰색털이 몇가닥 발견 ㅠㅠ
홀딱깨는 바람에 보빨은 대충하다 포기
대충 빨아제끼다 한 20분 피스톤으로
펌핑하고 사정하는데
처자 또보자고 카톡 보냄
그냥 재접견은 30%??
슬림한 40대 원하시면 접견되고요
섹할때 말거는거 겁나 싫어하고
애무는 길겐 잘 안해주는 편임
와꾸는 못생긴 편은 아님
카톡은 땄으니 안잡히거나 아쉬울때만
밑밥 던지고 봐야 할거 같네요
뭐 쏘쏘 했네요,,,ㅋㅋ
도저히 엄두도 않나고 방법도 몰라서 도전을 못하는데 대단 하시네요
나름에 비법 ?? 비슷한거 전수좀 부탁 드려 봅니다.
축하드려요 ^^
그래도 내상 천국라인인 몽촌토성역~신천역에서 저 정도면 평달이죠.
일단 추천...
말투가 쎈 처자들 만나면 성욕이 확 떨어지죠...
저도 예전에 군포에서 말투가 쎈 기혼유부(한국인)를 만났는데, 아무래도 즐달은 힘들 듯 해서 할줌마 샤워할 때 바지만 입고 튀었죠.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엔 엘프와 즐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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