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조용히 유흥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우선 익명으로 작성하는 점 양해바랍니다
방금 다녀왔는데 너무 ㅈ같아서 회원님들 피해보지 말라고
정보 남깁니다
화곡에 도고장 청아장
영등포구청쪽 당산여인숙 향도여인숙 남도여인숙 금수여인숙
송림에 유진 거북이 아미파크 수정모텔 오복여인숙
만수동 황금다방
구월 황제다방
많이 다녀보고 많은 사람들을 봤지만 이런 개같은 내상은 첨이네요
사건경위
최근 송림동 며칠오면서 수정모텔 사장님께서 수정이랑 영심이
목 금 토 출근한다고 정보주셔서 보려고 왔습니다만
오늘도 출근안했다면서 미안하다고 하시네요 토요일 늦게라도
들릴 수 있으면 오랍니다
출근시간은 오후 4시부터 새벽 3시까지 있을거라고
발길을 돌려 유진으로 갔는데 박하는 컨디션 안좋아서 출근안하고
커피는 생리로 월말까지 쉬고 비누는 1시간 넘게 기다려야한다고
하셔서 망설이는데 시영? 있으니 보고 가라합니다만 정보가 없어
다음에 온다고 말씀드리고 나왔습니다
오복 가을이도 출근안하고 사랑이도 출근안하고 볼 사람이 없더군요
비누 커피가 유진으로 옮긴 뒤 거북이는 발걸음이 멈췄는데
그냥 가긴 아쉽고 들려봅니다
거북이에서 마지막 본 사람이 유경인가 통통 뚱뚱 사이인데 뚱에
조금 가깝고 나긋나긋 말했던걸로 기억? 합니다
여튼 거북이 사장님이 친절하게 응대해서 누구있냐고 물어보는데
네임드는 없는거 같고 별이? 있는데 보고갈래 괜찮은데 그러셔서
망설이다가 이것저것 물어보고 입장합니다
커피랑 사이즈는 비슷한데 가슴이 조금 더 있다
서비스는 본인이 안받아봐서 모르겠다 등
ㅈ같은련과의 만남
씻고 기다리니 그 년(별이) 입장합니다
얼굴 중하
가슴 A에 가까운 B (약간 보형물 넣은거같음)
서비스 최하
연애반응 없음 신음소리 없다가 마지막에 가식 조금
마른편이고 작고 아담한 스타일
에어컨 틀다 추워서 껐는데 안덥냐면서 다시 키네요
여기 오래있었냐니까 아니랍니다
누우세요 하더니 가글하고 올라오는데 몸 안닿게 띄워서
가슴쪽 15초 애무했나 바로 내려가서 세우기만 하고
올라오라네요 벌러덩
거짓아니고 애무 총 3분도 안한 거 같습니다
애무스킬 감흥 아무것도 없고 최하 최악입니다
풀발된것도 아니였는데 그냥 눕는 클라스
일단 올라갑니다
위에서 하는데 다리 오므려서 가슴이나 얼굴 근처못오게 막네요
가슴애무 안되냐니까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네요
면상 보기싫어서 뒤로 하자고합니다
이미 기분버려서 대충하고 쌌는데 빼고 바로 씻으러가네요
그 뒤로 서로 말 한마디 안하고 전 올림픽보고
그 년은 옷입고 갈게요하고 나가네요
가뿐히 씹어주면서 눈길도 안줍니다
오피에서 와꾸내상 생각보다 너무 뚱이라 몸매내상은 봤어도
이런 ㅈ같은 마인드랑 서비스내상은 처음이네요
유흥에 쓰는 비용은 고생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생각하고
없는돈으로 치는데 4만발도 아깝다고 느낀 건 말다했죠
비교할 건 아니지만 그 돈으로 좋아하는 치킨에 시원한 맥주 한 잔이
훨씬 값지고 행복할 거 같습니다
나: 나오면서 사장님한테 저 사람 네임 뭐라구요?
사장: 별이인데요 왜요? 별로였어요?
나: 네 진짜 ㅈ같았어요 저럴거면 왜 일하러 나오나요
말도 3마디했나 제가 무리하게 요구한것도 없는데 다 막고
지금까지 본 손님중에 뭐라 한 사람 아무도 없었어요?
사장님한테 화난게 아니라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사장: 네 그런적이 없었는데... (말끝 흐리면서)
나: 아 네
그러고 나가는데 미안하다고 몇 번 말씀하시네요
결론: 대화 몇마디 끝
애무 2~3분 했나?
연애 중 아무것도 못하게 다리로 다 막음(방어하는 목석)
와꾸딸리는 인간 리얼돌이랑 하는느낌
재접견 -1000000000000000000000000%
다신 볼 일 없음
참고로 도고장 지영이 있을때부터 영심이 차양까지 여러번보고
영등포는 가깝고 싼맛에 많이 갔는데 솔직히 추천할사람 없음
그나마 어린건 당산여인숙 수빈정도 (주간조) 밤 8~9 퇴근
송림은 비누 커피 박하 콜라 가을 이서 사랑 유경 외 다수 봄
비누 커피 콜라 가을 여러번 봤습니다
혹시나 제가 매너없게 한 거 아니냐 하는 회원님들 계실수도
있는데 저는 오히려 누님들이 매너좋아서 다들 잘해줄거라고
말하십니다
쓸 얘기는 많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핸드폰으로 작성한거라 좀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
빨리 치료하세요 내상 의외로 오래 가요^^
바리바리님 댓글 감사합니다!
면상 생각하기도 싫지만 사진 봤더라면 안봤을년입니다
찾아보니 옆동네는 후기가 조금 있네요
와꾸도 별론데 뭘 믿고 저러는지 진짜 이해불가입니다
그냥 사라지는게 답
옆동네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힌트라도.. 부탁드립니다
저도 옆동네좀 부탁드려요
위로와 추천을.. 잘 보았습니다
다른 곳에서 내상 치유를 기원합니다!
형님도 내상없는 즐거운 달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별이 별로라고 후기가 많아 쳐다도 안보는데…
몇일전 거북이에서 수정이 찾았는데 그런 예명쓰는 언니 없다고 젊은이모?가 그랬는데 수정이 거북이에도 있나요? 형님
(어떤자가 거북이에서 수정이 봤다고 구라쳐서 이모한테 개쪽 당하고 애플이가 수정이 수정모텔에서 찾으라는게 정답이군요)
마술사형님 반갑습니다
종종 후기나 댓글 잘 보고있습니다
검색해봐도 송림 별이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보고 말았네요
예전 후기에서 어떤분이(닉네임은 알지만 언급안함)
거북이에서 수정이 봤다고 하셨는데 아마 오해해서
거북이로 잘 못 적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 분이 말하는 수정이가 실제로 있긴 한 거 같은데
직접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거북이에는 없는 거 같구요
수정모텔에는 있네요
제가 2번정도 방문해서 여쭤봤습니다
후기인지 댓글에서인지 수정이가 2명있고 영심이도 2명 있다는
정보를 봤었고 사장님께 키크고 젊은 수정이 맞냐니까
맞다고 말씀하시면서 키는 영심이가 더 크고 더 어리답니다
수정이는 165정도 되고
정리하자면
나이많은 수정이 , 젊은 수정이 있는거 같고
키 작은 영심이 , 키 큰 영심이로 나뉘는 거 같네요
(제가 직접 보고 경험하지 않아서 사실과 다를수도 있으니
회원분들이 더 꼼꼼히 물어보고 접하세요)
그리고 아이리스랑 아미파크에서도 불러준다고 들었는데
아미파크는 남자사장이 응대가 좀 거슬려서 안물어봤고
아이리스에서 영심이랑 수정이 물어봤는데 출근안했다고
하는거 보니 오는거 같긴합니다
(그래도 젊은 수정이인지 키 큰 영심이인지 한 번 더
확인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직접 대화 나눈거에 기반하여 팩트로 작성했습니다
수정도 두명 영심이도 두명있는건 맞는데
당췌 이해가 안되는건 왜 같은 예명을 구태여 쓰는지가
이해가 안됩니다 ~
그러게요 왜 같은 예명을 굳이 쓰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예명 말하고 들어갔다가 낭패 볼수도
있겠군요
말씀하시는거 들어보니 두명 두명 있다는 게 사실인가 봅니다
휴게텔러님 감사합니다!
거북이 그냥 뭔가 정이 안가요
오늘로써 확실해진건 두 번 다시는 안간다는거
그리고 저 있을때 손님 2명와서 비누 커피 찾던데 안나왔다고
속이지마세요 앞으로 나올 일이 없겠죠 유진으로 이동했는데
커피는 머 왔다갔다 하는지 모르겠지만 비누는 안가는거같고
오늘 제가 갔을땐 통통하고 좀 젊으신 사장님이 계셨는데(안경X)
기분좋게 응대하길래 믿고 받았다가 역대급으로 내상입었네요
어제는 콜라봐서 극락이였는데
그리고 비누나 커피가 왜 네임드이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지
분명히 이유가 있는겁니다
기본 마인드가 좋아서 최소한 내상은 없죠
다만 진상이나 매너없는 사람들은 그 대우 못받는겁니다
비누나 커피도 사람인데 매너있게 대하면 그만큼 돌아오는거죠
인간적으로 너무 잘해도 대우못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ㅋㅋ
맞습니다 사람이 하는일이다보니 그런경우가 있어요
또는 서비스 마인드좋은 네임드들을 보신분들이라면 기대치가
높아져서 그에비해 애인모드가 약하거나 너무 일적으로만
대하면 그렇다고 느낄수도 있겠네요
제 경우는 확실히 내상인게 그렇다고 연애때까지 이런식이면
왜 일하러 나오는지 몸 팔면서 몸에 금칠한것도 아닌데
더 이상 피해보는 회원님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어차피 사람대 사람 힘든일을 하다보니 친해서 손님이 만만해지는 경우 있어요
편안한 휴식처 같은 ~ ㅋ
맞아요 자주 보다보면 친해지고 익숙해져서
처음 접할때의 느낌은 사라지겠지만
너무 변하지않고 연애때만큼은 잘해줬으면 싶네요
예전에 커피 지겨워서 한번 봤다가 서지도 않고 짜증나서 꺼지라 하고 커피 바로 불렀던 기억이 있네요
그 년 보셨어요?
오늘 느낀게 있습니다 구관이 명관이다
유흥 당분간 생각없게 만들어주네요 참 대단한년입니다
와꾸도 그닥인데 마인드나 서비스도 개차반이라
생각하기도 싫네요
이런년들은 어디가서 대우 못받죠
찾는 손님없어서 빨리 이 바닥에서 사라지길 바랍니다
각설하고
핸드폰 작성인데 너무 정성이 들어가서 추천!
감사합니다 중령님
중령님의 달림은 항상 즐거움만 가득하시기를
대략 난감이네요 여튼 맘상하신거 푸시라 위추 드립니다
오늘은 가지마세요 볼만한 사람 없어요 출근률 저조
저는 그냥 가기 아쉬운맘에 본건데 이게 역대급 내상이 될 줄은...
네임드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슬렌더 좋아하시면 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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