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날도 푹푹 찌고
코로나때문에 여자도 못만나고
일상이 건조해져서
간만에 하고싶은 마음이 생겨서 부평 삼다수에 전화합니다
실장님 친절한 안내받고
약속된 장소 가서 문을 두드리니 귀여운 엔젤 언니가 문열어주네요
160 안되는 아담한 키에 가슴은 자연산 c정도 되보이네요
엉덩이가 튼실하니 맘에 들어요
옷벗고 간단하게 같이 씻으면서
언니 가슴 엉덩이 여기저기 만지다보니 슬슬 꼴리네요
침대로 가서 bj좀 받다가 69로 자세전환합니다
오랜만에 69하니 좋네요.. 쿠퍼액이 나오는지 언니가 휴지로 연방 자기입을 닦습니다
69받다보니 자지가 커져서 여상으로 언니가 알아서 바꿔줍니다
이후 뒷치기로 갔는데 언니 엉덩이가 부드럽고 튼실하니 좋아서 박는 느낌이 괜찮아요
몸에 문신도 없이 말끔해서 보기도 좋네요
갠적으로 불키고 하는걸 선호하는데 불 못키게 해서 그건좀 별로네요 언니몸 보면서 해야 더 꼴리는데.. 쩝
하튼 한창 뒷치기하다가 정상위로 전환합니다
키스도 하고 볼도 빨고..
이거저거 하며 박아대다 느낌이 와서 그대로 사정했네요.
코로나때문에 요즘 정말 즐달하기가 힘든데 나름 즐달했어요
다음에 또 방문하고싶은 곳입니다.
엔젤 언니와 즐달 추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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