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듯
주말이면 맛사지를 찾게 되더군요
신설동에 들립니다
여긴 다좋은데 마무리가 안되는게
흠이긴 하지만 맛사지는 일품입니다
적은비용에 최대만족 입니다
코로나 여파로 손님이 줄긴했어도
여전히 손님이 많더군요
요즘은 발마사지 족욕은 거르게 됩니다
날씨가 덥고 습해서 족욕을
받고있노라면 머리에서 땀이 삐질삐질
흐르는게 싫어서 땀난 상태에서 마사지
받으면 끈적한게 싫어서 거르게 되더군요
키가 큰 마사지사 들어왔는데 연식은
좀 되더군요
정성들여 잘풀어주고
시원하게 잘받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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