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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일개 소위나부랭이한테 원가권을 선뜻 주신 관리자,방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커뮤니티 글 읽다가 새로고침했는데 가까운 부천 블루스파 원가권 선착이 있더군요.
지난번에 여의도 아트스파 원가권에 2등으로 신청해서 탈락됐는데 다행히 글 읽은수 1에 잽싸게 신청 ㅎㅎ
쪽지로 비밀번호를 받고 언제갈지 날짜 재고 있다가 어제 회사 점심시간때 잽싸게 다녀왔네요 ㅎㅎ
원가권으로 가려고 한다고 전화를 한후 시간맞춰 미리 도착한후에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하면서 시간 거의 다될쯤
문자로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바로 올라오라고 하시더군요.
주차는 가게 바로앞 공영주차라인에 주차했습니다. 주차도 편하고 건물에 엘레베이터도 있어서 더운날임에도
크게 힘들지 않아서 다행이였네요.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니 친절하고 귀여우신 여성 실장님이 맞아주십니다. ㅎㅎ
나름 좀 긴장해가지고 원래 맨날 달릴때마다 처음가는곳에서는 긴장하는 편...
가격 부분 상담하고 락커에 옷 넣고 잠군다음에 샤워장에 들어갔습니다.
샤워장은 음.. 크진 않지만 그래도 물수압 좋고 칫솔이나 이런 용품들은 잘 전시되어있어서
샤워하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샤워다하고 찜질방 옷 입은다음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휴대폰은 못가지고 들어간다네요 ㅠㅠ
아래 실사 찍으신 회원님은.. 어떻게 찍은지 궁금합니다.
휴대폰 컷트 당하고 락커에 다시 넣고 비밀의 문을 통과하여 들어갑니다.
룸에 입성하고 들어눕는데 실장님이 불을 안켜주셔서 넘 깜깜했어요 ㅠㅠ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 송 관리사님 께서 들어오시네요.
친절히 저는 마사지만(?)하는 사람이라고 소개를 ㅎㅎㅎㅎㅎㅎㅎㅎ 네 알고있죠..
알고 있지만 전립선 받을때는 그냥 여기서 끝내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스파갈때마다 곱씹곤 하지만요 ㅋㅋㅋ
관리사님 근데 마사지실력이 너무 수준급 이시네요.
스파 업소 자주 다녔고 스파는 콩고물보다는 마사지에 취중을 두는편이라
마사지를 잘받고 나오면 후에 있는 콩고물은 크게 신경을 안쓰는 편인데
송관리사님 마사지 정말 잘하시네요. 뒷판 전신 마사지 하고 스팀 타올 올려놓고
위에서 밟아주실때는 구름에 떠있는 신선 부럽지 않을만큼 너무 좋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처음에 해주시면서 불알 만져주시는 첫손길에 흠칫했습니다.
(이거 느낌이 예사롭지 않다.... 여기서 난 나오고 말거야...) 라는 생각이 들때쯤
관리사님께서 ㅋㅋㅋ 여기서 일부러 그만하는거라고 하면서 닦아주시더군요..
네..... 절 너무 잘아시네요.. 정말 거기서 30초만 더 만져주셨으면 전...... 매니저를 만나지도 못하고
여기서 전사할뻔 했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
그렇게 끝내고 바로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프로필에서는 162의 키라고 적혀있는데 높은걸 신고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키가 커보였고
몸매도 좋았습니다. 약간 어두워서 얼굴은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대충봐도 예뻐 보였습니다.
아까의 전립선 받을때의 흥분을 아직 추스리지도 못하고 계속 나올거 같은 기분을 가지고 있었는데
가슴부터 애무 해주는데 혀느낌이 참 좋습니다.
혀를 세워서 혀끝으로 하고 입으로 빠는게 아니라
혀의 전체적인 면이 제 젖꼭지를 감싸고 있는 기분에 이건 정말 가슴만 빨아도 싸겠다 싶었네요..
그렇게 가슴을 한참 애무해준후 혀가 배를타고 쭈욱 꼬추까지 갑니다...
꼬추를 입에 넣는순간 위기신호가 우선 옵니다..
입안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뭐랄까.. 정말 부드럽지만 촉촉한 정말 이상태로라면 죽어도 좋을만큼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꼬추를 흔들면서 불알을 애무해주는데 .....
가뜩이나 쌀거같은데 그만하라고 안하면 이건 무조건 이러다 싼다 싶어서
쌀거같으니까 그만하라고 하니까 ㅋㅋ 아니 아직 시작도 안했다며......
어쩔수없이 콘돔을 씌우고 여상자세로 가슴을 애무해주면서 박아대는데....
나도 정상위 후배위 하고 싶었는데 그대로....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조루 아닌데 저를 조루로 만드는 아영매니저.....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ㅎㅎㅎ
진짜 역대급이다 너무 잘한다 최고도 하니까 잘하니까 일하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끝내고 나오니 실장님께서 안내해주시고 샤워 다시 잘하고 옷입고 나왔습니다.
카운터에서 실장님이랑 잠깐 이야기 나누고 다시 회사로 왔네요.
ps.여러 스파 업소를 다녀봤지만, 부천 블루스파 꼭 한번 가볼만 합니다.
저도 조만간 다시가서 아영매니저랑 하고싶은거 더해봐야겠네요.
마사지도 수준급, 서비스도 역대급 즐달보장 합니다.
아영 보다는 관리사님 마사지가 아주 좋앗엇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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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이 치는 재미에 더해 언니 맛까지 보셨꾼요. 즐떡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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