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지 늘 궁금한 곳이였는데. 원가권 후기 올라오는것 보고, 확신이 들어 가봤습니다.
부천 신시가지 쪽에 위치해 있어서. 동네 느낌도 좋고.. 쌔끈한 애들이 많아서 눈호강을 제대로 했습니다.
우선 주차는 공영주차장에 하면되구요. 먹자골목 같은 길목 길가가 전부 공영 주차장입니다.
주차후 도보로 1분도 안걸립니다.
건물도 상당히 깨긋했고. 내부도 큼직큼직하고. 상당히 깨끗했습니다.


마사지룸 같은 경우도 넓직하고 조명도 밝아서 답답한 느낌은 안들었습니다.
나이드신 관리사님께 마사지를 30분 코스로 받고.
이름을 물어보니. 본인들은 랜덤이라 이름이 없다고 하시내요. ^^
전립선 보다는 쎈압으로 견갑골 주위를 정말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뚜뚜둑 소리 나고 장난 아닐정도로 압도 쎄고 마사지도 잘하셨습니다.
상당히 늘씬하고. 코맹맹이 소리가 장난이 아닌 (아영) 이라는 아이가 왔습니다.

키도 크고. 늘씬하고, 가슴도 탱탱하고. 상당히 쌕스럽고 쎈 언니 스타일인데.. 이런 애들을 좋아라 하고.. 이런 애들이 맛있습니다.
애무도 상당히 길게 해주는데. 특히나 BJ하면서 딸딸을 해줘서. 내가 지금 hp 코스를 잘못 선택했나. 싸야 하는건가. 할정도로
긴 BJ를 해줬습니다.
여상으로 시작하면서 여상체위 하며 가슴을 빨아 줍니다. 갠적으로 이 자세가 젤 좋아서 이걸로 마무리 할까 하다
이런 늘씬한 친구들 뒷치기 하면서 응꼬도 보고 가슴도 만지는 재미도 있어야 하기에.. 후배위도 하고
정상위를 하며 마무리를 했습니다.
우선 비쥬얼적으로는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좋았고. 그에 걸맞게 애무도 수준급이라 먼길 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그럼 늘 코로나 조심 하시고 즐달 하세요~
랜덤이면 이름이 없을 수도 있군요.
후배위의 재미를 잘 표현하셌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늘 즐달하세요
수건에 써있네요^^ 좋은마사지라고^^좋으셨네요^^
감사합니다.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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