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떨결에 랜덤 타고 가서 봤던 매니저 입니다.
새로운 곳을 가보자 하고
여기 저기 찾아보던중
스완 스웨디시에 예약을 하고 랜덤 타고 보고 왔습니다.
예나라는 매니저였는데
마음에 들었던 처자였습니다.
한국인 관리사라고 소개를 해주시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접견 하러 가봤습니다.
첫인상으로

외모는 일단 합격이었습니다.
간만에 이쁜 처자 보고 온것 같습니다.
긴생머리 스타일에
동양적인 미가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몸매도 좋고.
키도 좋고..
어디하나 빠질게 없더군요.
마사지도 성심성의껏 빼는것 없이
열심히 해주더라구요.
몸매가 너무 좋아서
갠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었던 매니저입니다.
스웨디시 마사지 므흣하면서
매력 있더군요 자주 애용 해보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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