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이번에도 마침 급꼴림이 온 탓에-
그리고 그러그러한 저축의 산물 및 재테크 성공의 산물 덕택에-
오산역으로 발기당당하게 출전해보았습니다-
일단 다방탐방 계획이 있었으나-
일단 여관바리 쪽에 아직 덜 평정된 미개척지를 개척하기 위해서-
여관바리 탐방으로 계획을 급변경-
기존에 많이 방문하던 서울장, 에이스장의 맞은편에 있는 왕성장에 방문해보았슴다-
왕성장-
항상 서울장과 에이스장 바로 옆에 있지만 왠일인지 자주 안 가던 그곳-
이번엔 한 번 호기심에-
그리고 미개척지를 개척하려는 사명감에-
왕성장에 당당히 입장했고-
왕성장 사장 이모님이 반갑게 맞이하셨슴다-
출근명단 여쭤보니-
*가을, 한양, 양이, 솔비, ...*
의외로 몬들어본 이름이 쏟아져나왔고-
사장 이모님 말씀으로는 지수, 여름이는 요번에 안 나왔다고 합니다-
나중에 나올지도 모르니 혹여나 관심있으시면 나중에 방문해보시고-
미미는 휴가 중-
양이가 누구냐길래 양이라는 처자가 있다고 합니다-
안 본 처자는 가을, 솔비, 양이 정도인데 지금까지 경험으로는-
음음-
고민하다가 사장 이모님이 고르는데 시간 많이 걸린다며 복도에 이렇게 사람세워놓고 뭐냐라고 하셔서-
어르신에 대한 공경으로 스피디하게 결정-
솔비를 초이스했습니다-
그제서야 방 배정 후-
사장 이모님이 손수 직접 냉방장치 가동하시었고-
저는 요금 지불 후-
화장실에서 똥 오줌 투척 및 양치질 및 샤워 완료했슴다-
몸을 말리면서 텔레비전 보니 서양 에로비디오 나오고 있더군요-
그것도 삽입 포르노가 아니라 그냥 에로비디오-
얼굴은 어디 서양 포르노에 많이 보던 남녀들 닮았던데-
암튼 에로비디오 채널 틀어놓고 몸 말리던 도중-
솔비 언니 입장하셨슴다-
일단 솔비 언니가 나중에 들어올까하셨는데-
제가 그냥 어서 들어오시라고-
그래서 그냥 저는 몸 말리던 도중 침대에 누워서 쭉 뻗어 서비스 받기 최적의 포지션을 취했고-
솔비 언니 옷 벗으셨슴다-
솔비 언니 키는 작고 150중후반 정도-
몸은 약간 통통-
뚱뚱하지는 않아요-
가슴 크기는 살짝 통통한 b컵 정도일려나-
얼굴은 40대 후반 50대초반 음음-
그럭저럭 와꾸는 괜찮슴다-
일단 언니가 탈의 후 제 위에 올라타서 꼼꼼하게 제 젖꼭지를 빨아주셨고-
제 꼬추를 빨아주시는데 아주 오랫동안 진하게 정성껏 빨아주셨슴다-
오랫동안 아주 진하게-
그러면서도 아주 쫄깃하게-
빨아서 제 고추의 길이랑 굵기가 엄청나게 확대된 상황-
할까요라고 해서 네네네네-
하고 솔비 언니가 드러눕고 제가 위로 올라왔는데-
솔비 언니 보지를 보니깐 빨고 싶어서 빨아도 되는지 질문 후-
허락 받고 바로 폭풍 흡입 보빨 시전-
손으로 살짝 살코기를 양쪽으로 벌리고 튀어나온 조갯살 같은 클리토리스를 핥는 것이 키포인트-
그래서 열심히 저도 아주 진하게 오랫동안 솔비 언니의 보지를 빨았슴다-
다 빨고 나서 삽입하는데 솔비 언니가 윤활액을 보지에 살짝 묻히셨고-
저는 제 굵어진 긴 좆으로 언니 보지를-
강강강강-
꾹꾹꾹꾹-
언니 입에서도 자기야- 아아응-
이런 소리가 나와서 섹반응이 좋았슴다-
저도 요새 맛들려서 삽입 운동도중에 *좋아???* *기분 좋아???* *쌀거 같애???* 등등의 음란한 말을 했는데-
그냥 *좋아???* 정도는 괜찮은데 여자랑 할 때 *쌀거 같애???*이런 질문은 좀 삼가는게-
여자들이 좋으냐는 말에는 *좋아*라고 답변하는데-
*쌀거 같애*라는 질문에는 묵묵부답인 걸로 보아서-
너무 얃옹 흉내내거나 그러지는 마시고-
아무튼 그렇게 서로 합체 상태로 밀도 높은 피스톤운동 활어반응 바둥바둥하다가-
결국 부왘-
하면서 노콘질내사정 오르가즘 달성!!!
그건 명백히 합의하에 이루어진 합법적인 노콘질내사정 오르가즘이었슴다-
따라서 그건 그 어떠한 사법기관의 수사로부터도 면역되어있는 합법적인 노콘질내사정 오르가즘이었슴다-
왜냐하면 합의하에 이루어진 합법적인 노콘질내사정 오르가즘이었으니깐-
암튼 그래서 합체상태로 국물 한방울 한방울까지 꼭꼭 짜내서 솔비 언니 보뎅이 안으로 펌프주입을 마쳤고-
언니는 휴지로 정성껏 제 좆을 닦아주신 다음에-
욕실에서 보뎅이를 닦으시는데-
제가 며칠 전에 고기를 좀 먹어서 좆물이 많다보니-
언니 보뎅이 닦으시는데 제법 시간이 많이 걸리셨슴다-
암튼 씻고 나오신 언니가 다시 옷 입고 저와 인사를 나눈 뒤 퇴실하셨고-
저도 냉장고 안에 있는 복분자 드링크 한 잔 쭈욱 들이키고 옷 다시 줏어입고 퇴실하였슴다-
왕성장 사장이모께 인사를 드리고 돌아오는 길에 인근 서점에서 소설책 한 권 사갖고 귀가에 성공-
음음 전체적으로 왕성장 시설은 제법 좋슴다- 게다가 침대와 창문도 거울로 되어 있고-
섹스하면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게 만드는 거울시설- 음음-
전체적으로 서울장에 비해서 밀리지 않는 깔끔하고 쾌적한 시설이네용-
에로비디오가 텔레비젼에 나오는 건 마찬가지이지만 왠일인지 다른 성인채널에 서양 에로비디오가 나오네요-
텔레비전 에로비디오 채널은 서울장, 에이스장이 똑같고, 왕성장은 서양 에로비디오 채널이 따로 있는듯합니다-
참고로 신우장에서는 무삭제 서양포르노가 나오지만 딱 한 편만 무한반복 재생되어 나오고 한 20분짜리 동일한 작품 무한반복재생-
암튼 제법 시설도 아가씨도 만족스럽네용-
아 근데 서울장이나 에이스장에 비해서 왕성장은 침대와 텔레비전 거리 및 위치가 아주 더 적절하게 배열되었다고나 할까-
에이스장은 침대와 텔레비전 거리가 멀고 옆으로 약간 대각선으로 고개를 기울여서 봐야하고-
서울장도 침대와 텔레비전 거리가 멀지용-
왕성장에 와서 보니 침대에 누워서 배게로 머리 눕히면 바로 정면에 대형 벽걸이 텔레비전이-
그것도 제법 가까운 거리에- ㅎㅎㅎ
암튼 솔비 언니랑 오랜만에 노콘으로-
신나게 보빨 및 삽입섹스 즐겨서 좋았슴다-
아직 가을이, 양이, 지수, 선희 등등은 정ㅋ벅ㅋ을 몬한 상황이라서-
거까지 다 마무리한다음에 다른 지역 원정 가봐야 할 것 같네용-
그럼 이만 총총-
김양 추천해줘서 왔는데 후기가 없네요. 후기글 기다립니다 팬으로써
2021년 4월 12일 *오산 에이스장 김양* 제목 후기글 읽어보셔용-
여관 자주다녔을텐데 솔비가 선희인거 모르셨나요?
자주 다녔는데 선희를 그전에 못봤었으니깐요- 그리고 선희가 솔비로 예명 바꾼지 얼마 안 되었다면서요- 자주 다녀도 안 봤으면 모르는거죠 뭐-
솔비=선희 즐달 하기 좋지여.. 서비스가 좋아요 선희는...
명백히 합의하에 이루어진 극락의 오르가즘 노콘
질사였슴다
신뢰도가 쫙 하락하네
단발 파마머리 했던데- 솔비- 음음- 약간 이국적이긴 하지만 괜찮았어용- 그것보다도 서비스는 정말 좋던데요- 자빨 오래해주고- 보빨 요청하니 거절 안하고 잘 받아주고- 음음- 글구 제가 다소 기둥기둥한 타입이라서- ㅎㅎㅎ 후기를 다소 후하게 씁니당-
2. 그건 그 어떠한 사법기관의 수사로부터도 면역되어있는 합법적인
문장 특이하네요.
칭찬인거죠-??? 네네- 칭찬 고맙습니다- 네네- 앞으로 열심히 후기 쓸께용-
음음- 그렇군요-
선희를 아직 못봐서 몰랐는데-
이번에 제가 본 솔비가 선희이군용-
음음 그럼 선희(솔비)는 클리어했으니- 이제 지수, 여름, 가을, 양이, 현아 등등만 클리어하면 일단 한 구역 평정하고- ㅎㅎㅎ 다른 지역으로 원정가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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