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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 종로 수스파 강북에서는 , 수스파 이상 가는 업소가 없네요 ! 나름 새로운 곳 좀 발굴해보려고 몇 군데 다녀봤는데 금방 문 닫거나 , 별로 좋지 않은 곳들의 연속이어서 ㅠ 눈물을 머금고 조강지처에게 참회하듯 ... 다시 즐달을 위해 수스파로 돌아왔습니다 들어가서 실장님을 뵙고 , 가볍게 대화를 좀 나누다가 계산하고 들어갔구요 손님이 많이 줄은게 ... 이 업소에서도 느낄 수 있네요 대충 옷 벗고 들어가서 샤워 빠르게 하고 나온 다음 바로 안내 받았고 손님이 없어서 대기 없는 건 좋은데 , 조금 걱정은 ..? 내심 되네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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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 마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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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 서비스 마사지가 끝나고 ,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빈이라는 유명한 ~ 에이스 매니저를 봤습니다 ㅎ 예전에 본 적이 있었던 엄청 좋았던 기억이 남아있는 언니였구요 이번에 다시 봤는데도 , 여전히 이쁘고 몸매도 좋았었습니다. 들어와서 밝게 저한테 인사하고 불 어둡게 줄인 다음에 바로 탈의하는데 하나 하나 벗을 때 마다 ... 침이 꼴딱 ㅎ;; 다 벗은 다음에는 올라와서 바로 애무 해주고 콘 씌우고 삽입 빠르게 들어갑니다. 몸을 섞으면서 , 언니와의 기억이 조금씩 떠오르기도 했고 언니도 너무 잘 느끼고 ~ 쪼임도 좋고 ... 거기에 이쁜 언니이다보니 ;; 사정할 것 같은 느낌이 너무 강했고 최대한 참았지만 오래는 못 참겠어서 그냥 강강강으로 박으면서 시원하게 박고 마무리했습니다 ㅎ 역시 ... 여기가 최곱니다. 무조건 다시 오겠습니다 :) |
잘보고 갑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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