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때문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몸은 무겁고 찌푸등하고..시원한 마사지가 생각나네요..
보통은 아로마를 받지만..오늘은 건식이 땡깁니다..ㅎㅎ
예약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방으로 안내받고 기다리니 슬립한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마스크를 써서 큰눈만 댕그러니 보이는데..이뻐보입니다..^^
지나가는 아가씨들 보면
예전에는 화장빨이라고 하지만.요즘은 마스크빨인가봅니다...ㅋㅋ
그냥 다 이뻐보이더군요..^^
이름은 제니 이고 나이는 30대 중반..몸매는 슬립합니다.
마사지 압은 중 정도?..하지만 뭉친곳을 잘 찾아서 풀어주네요..오랫만에 시원한 마시지 였습니다..
얘기도 잘받아주고 잘웃고..(너~~무 잘웃어요.)
간단한 영어로 이것저것 물어봐도..잘 대답하는데..
제가 영어가 짧아 잘 못알아 들어도..웃으면서 얘기하네요..ㅎ
어깨와 등을 집중적으로 해달고하니..거의 1시간을
해줘서 나올때 정말 좋았습니다..^^
재 방문 하고싶고 담에는 아로마로 받아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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