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샴푸 보러 갔다가 한별씨 보고 온 후 다시금 재도전.
다시 한번 느꼈지만 여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밀어내기 안하실거 같다고 느꼈지만, 한결 사람 속은 모르니 그냥 개인 의견으로만.
입장해서 샴푸를 물어보니 있다고 하셔서 일단 방으로 입실
바로 전화가 오더니 "샴푸 시간 들어가서 1시간 30분정도 되에나 가능하다" 고 해서 기다리기로 함
올림픽 보고 있으니 시간 후딱 가고 샴푸 입장.
와꾸 - 후기 기대가 큰 탓일까...전혀 보이지 않는 간미연. 딱 예전 유리창 너머 있던 언니 느낌. 섹하게 생기긴함
연령 - 30중후반?? 정도로 예상
몸매 - 아주 살짝 육덕이긴하나 탱탱하고 키가 있어서 커버됨 (그 와중 가슴 문신 어우야)
연애 - 애무 살짝 해주고, 여상-정상. 조임은 꽤 괜찮음.
이제 궁금하던 바리들은 다 봤으니 미뤄뒀던 다방을 다시 도전~
간미연도? 똥배 티어나오고 간돼지도 아니고 이거원
가슴사이즈랑 시간타임 언제 가셨는지좀 부탁드려요 ㅠㅠ 저도 매번 실패중이네요 보러갈까 하는데
요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골격 좀 크지않나요?얼굴도 살짝 트젠삘?ㅋㅋㅋ 제가 기억하는게 맞다면요
맞는듯합니다 ㅎㅎ
단 종합적으로 보면 신흥에서 다른사람 볼 바엔 샴푸보는게 훨 나은건 사실 ㅇㅇ
그치만 성격도 엄청 유하더라구여 ㅎㅎ 바리중 몸매도 나쁘지않고
샴푸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는 그냥 그래서 ㅋㅋㅋㅋ
저도 별로였음
재접 할 생각도 없고
간미연 싱크를 믿고 기를 쓰고 보러갔는데 ㅠ
얼굴이랑 덩치 살짝 트젠삘 맞나요?제가 예전에 본게 샴푸 맞다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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