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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비누 접견하고 왔습니다.
하도 비누비누 해서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여관바리는 대학시절 아무것도 모를때 여수역전 앞에서 이모님이 부르길래 갔다가 삥뜯기듯이 5만원 내고 한번 해본후론 근20년 만이었습니다.
참고로 20년 전에 5만이었지만 시설도 유진보다 훨씬 좋았고, 처자 사이즈도 평택 쌈리에서 일하다 몇일전에 왔다 했었는데 20대초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후론 한번도 가볼 생각이 없었는데 후기에 하도 비누비누 하니 궁금하기도 하고 서식지에서 20분 거리라 가깝기도 해서 한번 가봤어요
가기전에 주차할곳을 초록창에서 검색해보니 동구청 공영주차장이 가까이에 있더군요. 거기에 주차를 하고 걸어 갔습니다. 5분 안걸리더군요
마치 자주 와본 사람처럼 들어가서 안경쓴 이모에게 비누 만나러 왔어요 라고 하니 20분정도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3층 몇호실인가 들어가보니 진짜 고시원 같은 느낌의 방이더군요. 화장실 있고 침대 ...
간단히 씻고 누워서 폰 보다보니 비누씨 입장
저보단 연식이 좀 더 있어보이더군요. 순간 드는 느낌이 예전 오거리누님(달무리, 만수황금) 누님이랑 좀 비슷한 느낌을 받았어요
처음 왔냐는둥 어쩌냐는둥 잠깐 잡설 하다가 비누씨 씻고 나와서 바로 서비스 받았어요
어디가 좋냐고 물어보더니 거길 집중으로 해주더군요.
서비스 받으면서 보니 군살은 없는데 가슴은 수술한것 같더군요
서비스 받다간 콘끼고 여상 상태로 붕가붕가 하다가 끝났어요. 자세 바꿀 겨를도 없더군요. 확실히 짬밥이 있어서 능숙하게 잘하더라구요
비누씨 먼저 씻고오고 전 좀 있다 씻고 간다하니 인사하면서 나가는데 ... 빤스를 안입고 가더군요
빤스입고 가라 했더니 막 웃으면서 고객이 기다린다고 생각하니 맘이 급했다며 ㅋ
저도 간단히 씻고 다시 나오는데 안경쓴 이모가 커피한잔 준다며 ... 근데 아니라고 하면서 나왔어요 ㅋ .
커피는 용주골에서 끝나고 나올때 마시는게 진짜 맛있는데 ...
차 찾아서 나오는데 약1시간 정도 지났는데 1000원정도 나오더군요. 혹 차가지고 가시는분 계시면 참고하세요. 보아하니 동네에는 주차할곳 없어보이더라구요
이상입니다 ㅋ
3층이요 ㅋㅋㅋ 이런 망할 기억력
그면 3층이었나봐요 ㅋ 3층 끝방이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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