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낮에 시간이 생겨 들렀습니다
여윳돈있을때마다 한명씩 다 보기로 하고 오늘은 유빈이 봤습니다
후기도 있고해서 알고는있었는데 사장님이 믿고한번 보라해서 다녀왔어요
몸매도 슬림하고 잘웃고 사교성이 있는분이네요 저는 갈때마다 새로운 언니를 봐서 사실 매번 걱정이었는데
샤워하는데 갑자기 들어오길래 깜짝놀랐네요 ㅋㅋㅋ
별 문제없이 대화도 잘하고 잘 놀고왔습니다
키스감도 좋고 살짝의 목가시도 받아주고 친절하네요
여상도 열심히 입으로도 열심히 뭐든 열심인가봄
살좀 찌우길 바라며
이분도 나중에 한번 더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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