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A1 을 방문하였습니다. 수원부터 따지자면 10년이상 다녔네요 ㅎㅎ
안전하고 즐기기엔 이보다 괜찮은 곳은 없는거 같습니다.
오전 9시 8분쯤 전화를 드렸는데.. 제가 원하는 시간때에는 가능한 처자가 3명뿐이네요.
역시 인기업소 맞습니다.
3명중 방문전날 후기 탐색후..생각난 처자가 엘린입니다.
20대에 숨막히는 참슴가를 가지고 있다는 후기..설레임을 가지고 접견을 해봅니다.
외모 귀엽네요. 입술이 안젤리나 졸리입술이라 매력적이구요. 거기는 정말 명품입니다.
꼭지 살짝 애무 -> 방망이를 입안에서 오래가지고 있네요.. -> 부비 -> 햄버거..에서 그만..
이런 햄버거 첨당해봅니다. 명품 ㅅㄱ와 방망이가 하나가 되어 햄버거 당하는데..그만
토끼답게 못참고 발싸해버립니다. 옆에 시계를보니..20분..윽 ㅜㅜ
남은시간은 토킹과 ㅅㄱ 터치만 하고..이만 나왔습니다. 너무 아쉬운..그러나..햄버거에
기분좋은 농락을 당한후 퇴청하였습니다.
와꾸 : 중상
섭스 : 아직 다 맛보지못함..ㅜㅜ
조만간 재접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햄버거,, 캬... 언제해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너무 빨리 끝나면 허무하져 서비스 다받아보세용 ㅎ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햄버거 잘 하는 언냐가 그립네요. 즐딸 축하드립니다.
엘린 후기 추천ㅇ,,!! 햄버거 하고 싶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엘린~ 햄버거 아주 죽입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햄버거 해보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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